미 대선 D-7…신은 막판에 누굴 선택할까 신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 미 동북부 일대에 가공할 피해를 안겨준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미 대선에 최대 변수로 부각되자 샌디가 차기 백악관 주인을 선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연합 2012.10.31 17:06
예멘 가스관 또 폭발…알카에다 공격 추정 예멘의 유일한 수출용 액화천연가스 수송관이 또 폭발했다고 가스관 관리 회사 측이 31일 밝혔다. 프랑스 에너지기업 토탈이 운영하는 이 회사는 "어제 밤 10시께 발하프 액화플랜트에서 295㎞ 떨어진 지점에서 가스관이 폭발했다"고 설명했다. 연합 2012.10.31 17:01
허리케인 '샌디', SNS 부정적인 면 드러내 "109년 된 뉴욕증권거래소 건물이 침수됐다", "거대 파도가 자유의 여신상 덮쳐", "이번 주 내내 지하철 운행 중단"... 연합 2012.10.31 16:55
러시아 약 4조 원어치 신형 보잉 여객기 대량 구매 러시아가 약 4조 원에 가까운 거금을 쏟아부어 미국 보잉사의 신형 여객기를 대량 구매할 계획이라고 현지 경제전문 일간 '베도모스티' 등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2.10.31 16:39
허리케인 '샌디' 美 4분기 경제 성장률도 강타 미국 동부 지역을 강타한 슈퍼 폭풍 '샌디'로 인해 경제활동이 차질을 빚으면서 미국의 4분기 경제성장률도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2.10.31 16:21
"中 후진타오 퇴임 후 군사위 주석직 유지"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당 총서기직과 국가주석직을 시진핑 국가부주석에 물려주고 퇴임한 이후에도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직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고… SBS 2012.10.31 16:07
日 자민당 아베 총재 "국회 해산이 최대 경제대책" 일본 자민당의 아베 신조 총재가 조기 중의원 해산과 총선을 요구했다. 아베 총재는 31일 열린 임시국회의 중의원 본회의 대표 질문에서 전날 노다 요시히코 총리가 시정연설을 통해 경제 재건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라고 밝힌 데 대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한시라도 빨리 신임을 묻는 것이 최대의 경제대책"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2.10.31 16:06
"中 리커창 부총리, 동생 거취문제 난처" 원자바오 중국 총리 일가의 재산에 관한 폭로 기사를 계기로 중국 고위층의 친인척들이 인사상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31 15:41
영국 BBC "사직구장에 부산팬 응원 보러 가라" 영국 국영방송인 BBC가 부산을 소개하면서 야구 응원문화를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BBC는 29일 공식 홈페이지 여행 섹션에 '한국의 두 번째 도시(South Korea’s second city)'라는 제목으로 부산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연합 2012.10.31 15:36
인도 정부, 일본 항의에 "'일본해'가 맞다" 인도 정부가 일본의 항의를 수용해 "일본과 한국 사이의 바다를 일본해로 불러온 정책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에드 악바루딘 인도 외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기자회견에서 "인도 정부의 입장은 일관된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