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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게시판

시청자 게시판 목록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의 정보를 제공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수
78685 ,한사람. 궤변을 방송분량 만들어 전파낭비 하지 마세요 최혜영(300***) 26.07.09 22
78684 방송은 검증과 공정성이 기본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생태편파적 박수희(300***) 26.07.09 17
78683 캣맘 갑자기 많아졌다. 권가론(ard***) 26.07.09 20
78682 sbs 「지식의 발견」은 균형성과 공적 책임을 지켜주십시오. 이미자(300***) 26.07.09 29
78681 공존 대신 혐오를 선택한 sbs의 만행 김미향(gra***) 26.07.09 34
78680 메시가 오열하다? 최정환(300***) 26.07.09 31
78679 편향된 방송에 실망입니다. 하슬기(fhf***) 26.07.09 23
78678 sbs는 공영방송의 자격이 없다 -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 김보배(300***) 26.07.09 20
78677 새덕후님의 인맥이 대단한가봅니다. 안명화(300***) 26.07.09 44
78676 sbs 정신차리세요. 개인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방송하지 마셔야죠. 이지원(aas***) 26.07.09 32
78675 새덕후의 주장은 학대자들의 동물학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조원준(elv***) 26.07.09 42
78674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식 콘텐츠로 내보낸 이유가 뭔지 고예준(300***) 26.07.09 43
78673 지식의 발견 - 개내 소나 지식인가요?? 최민경(kwk***) 26.07.09 46
78672 말로도동물을 죽일수있습니다 조수경(300***) 26.07.09 47
78671 sbs는 혐오와 학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시길 한영희(leo***) 26.07.08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