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조류주의보 구간 독성물질 미검출" 서울 한강 조류주의보 발령구간에 독성물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지난 8일 강북·암사·구의·뚝도·풍납 등 잠실수중보 상류 5개 취수원을 대상으로 조류독성 검사를 한 결과 모든 곳에서 독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10일 발표했다. 연합 2012.08.10 15:10
세종시 상수도 요금 이달부터 5% 인상 세종시는 상수도 요금을 평균 5% 인상해 이달 고지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가정용은 5%, 일반용은 4.9%, 대중탕용은 5%로 각각 인상됩니다. SBS 2012.08.10 15:09
해운대서 파도에 휩쓸린 청소년 3명 간신히 구조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입욕이 금지된 시간에 수영을 하던 청소년 3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수상구조대와 외국인 피서객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부산 119수상구조대는 오늘 새벽 5시 45분쯤 해운대 해수욕장을 순찰하던 도중 남녀 청소년 3명이 파도에 휩쓸려 나가는 것을 발견하고 제트스키 등을 동원해 구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10 15:07
'노숙자인 척' 교회 돌며 금품 털어 충북 음성경찰서는 10일 교회를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원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9시께 음성군 금왕읍의 한 교회에서 노트북 1대를 훔치는 등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7일까지 교회 두 곳에서 노트북 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10 15:06
부산경찰, 상사비리 폭로 협박 돈 챙긴 30대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0일 직장상사의 비리사실을 본사에 고발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달 18일 오후 7… 연합 2012.08.10 15:04
무전취식 52회 40대 무직자 구속 서울 성동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식당에서 음식값을 내지 않은 혐의로 45살 인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사결과 인씨는 2000년부터 최근까지 서울 성… SBS 2012.08.10 15:02
`연습생 성폭행' 연예기획사 대표 징역 6년 연습생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연예기획사 대표 장모씨에 대해 법원이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6부는 "피해자들의 연예활동에 재량권을 갖고 있는 지위를 남용해 수차례 추행을 저지른 것은 죄질을 가볍게 볼 수 없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2.08.10 15:01
천안 일부 지역 주민 원인 모를 악취로 고통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일대 주민들이 일주일째 원인을 알 수 없는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최근 불볕더위 속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심한 악취가 나 열대야에도 창문을 열지 못하고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당국에 호소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10 14:49
말기암 투병중이던 50대, 아파트서 투신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서울 가산동의 한 25층 짜리 아파트 앞 화단에서 51살 조 모 씨가 숨진 채 엎드려 있는 것을 이 아파트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8.10 14:34
3살배기 아들 매맞는데 지켜본 검사…'눈 먼 부정' 자신의 아들이 폭행 당하는 것을 말리지 않고 지켜보기만 한 현직 검사가 경찰이 조사에 나서자 검사직을 사직했습니다. 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는 3살 된 아들이 폭행을 당하는 것을 말리지 않고 지켜본 혐의로 의정부지방검찰청 소속 이 모 검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8.10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