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작년 대졸 취업자 초봉, 평균 43만 원 중국의 대학교 졸업자 초봉이 지난해 기준으로 평균 43만 원가량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베이징대학 시장·중개연구센터는 최근 '대졸자 직업 조사보고'에서 지난해 중국 대학교 졸업생의 초봉 평균이 2천443위안, 우리 돈 약 42만 6천500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27 17:56
이병기 靑비서실장 체제…박근혜-아베 '간접 핫라인' 생기나 불과 8개월 전까지 주일본 한국대사로 근무한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이 오늘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됨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 사이의 간접 소통이 이뤄질지 관심을 끕니다. SBS 2015.02.27 17:15
중국 공군, 홍보영상 통해 '젠-20' 첫 공개 중국이 자체 개발한 최신형 전투기인 젠-20이 중국 공군의 공식 영상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중국 공군은 '용자의 하늘'이란 제목이 붙은 공군 모병 홍보영상을 통해 젠-20의 시험 비행 장면과 젠-10 시리즈의 비행 장면 등을 공개했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7 17:08
[월드리포트] 도심 연쇄 총격범 활개…차창 열고 '묻지마'식 발사 미국 텍사스 주 경찰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묻지마 연쇄 저격범이 활개치고 있기 때문인데 ABC를 비롯해 이 지역 언론들이 연일 이 사건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27 17:06
그리스서 새 정부 들어 첫 반정부 시위 그리스 급진좌파연합, 시리자가 지난달 정권을 잡은 이후 처음으로 수도 아테네에서 반정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그리스의 구제금융 연장안에 대한 독일 연방의회의 승인 표결을 하루 앞두고 벌어진 거리 시위에는 약 450명이 참가해 구제금융을 연장하기위해 그리스 정부가 내놓은 개혁안에 분노를 표시했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7 16:34
칠레정부, 유전질환 10대소녀 안락사허용 요청 불허 칠레 정부는 유전질환을 앓고 있는 10대 소녀의 안락사 허용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낭포성 섬유증'이라는 유전성 질환을 앓아온 14살 소녀 발렌티나 마우레이라는 미첼 바첼레트 대통령에게 안락사를 허용해 달라는 내용의 동영상을 제작해 SNS에 올려 국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SBS 2015.02.27 16:33
종교 근본주의 비판 미국인 작가, 방글라데시서 피살 종교 근본주의를 강하게 비판한 방글라데시 출신 미국인 작가가 도서 박람회에 자신의 책을 소개하러 방글라데시에 왔다가 피살됐습니다. 현지 경찰은 현지시각 어젯밤 9시 반쯤 수도 다카에 있는 다카 대학교 인근에서 작가 아비지트 로이가 괴한의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7 16:31
[핫포토] 올라가는 온도…줄어드는 남극 얼음 남극대륙의 온도가 높아지면서 얼음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2일 젠투펭귄들이 남극의 베르나르도 오히긴스 칠레 기지 인근 바위 위에 서서 … SBS 2015.02.27 16:19
"아시아 국가들, 중국 맞서 너도나도 군비증강 박차" 아시아 국가들이 중국과의 영유권 분쟁에 맞서 군비증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베트남과 인도,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신형 전투기와 잠수함 등의 군 장비를 잇달아 도입하며 전력확충을 도모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SBS 2015.02.27 15:53
북한 접경 중국 지린성, '마약 택배'에 골머리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지린성이 갈수록 지능화하는 마약 범죄로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린성 창춘시 공안국은 최근 택배를 이용한 마약 밀매 첩보를 입수하고 마약 탐지견과 검사장비를 동원해 헤로인 200g과 필로폰 30g, 흥분제 180정이 들어 있는 소포를 압수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7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