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부 해역 난민선 침몰 62명 사망 이탈리아 남부에서 난민선이 침몰해 62명이 숨졌습니다. 아프리카 대륙과 가까이 있는 이탈리아 남부 람페두사섬 해역에서 난민 5백여명을 태운 배가 침몰해 임신부와 어린이 2명을 비롯해 62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3.10.03 19:19
미국 '셧다운' 사흘째…'끝'이 안 보인다 미국 연방정부의 업무 정지 사태를 풀기 위해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 지도자들이 만났지만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정국은 대치 국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3.10.03 19:19
시진핑, 동남아 순방서 '해상 실크로드' 제안 동남아 순방중인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21세기판 '해상 실크로드'를 공동 건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시 주석은 외국 정상으로는 처음으로 인도네시아 국회에서 한 연설에서 중국은 '아시아 사회기반시설 투자은행'을 설립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을 포함한 개발도상국에 대한 인프라 건설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렇게 제안했습니다. SBS 2013.10.03 19:18
EU 대표 이집트 방문 기간 무르시 찬반세력 또 충돌 이집트에서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찬반 세력이 또 충돌해 한 명이 숨졌습니다. 이집트 북부 수에즈에서 어제 무르시 지지 시위대와 반대 세력이 총격전을 벌이고 상대편을 향해 화염병과 돌을 던지며 충돌했습니다. SBS 2013.10.03 19:16
"푸틴-오바마 발리 APEC 회의서 별도회동 예정"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서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0.03 19:13
"미국, 일본의 집단자위권 행사 환영…협력할 것" 미국이 집단적 자위권을 행사하려는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의 구상에 대해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이날 도쿄에서 외교·국방장관 연석회의인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를 연 뒤 이런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3.10.03 18:07
[월드리포트]'도심 대로의 집단폭행'…폭주족의 권리는 무엇인가? 미국 시간 지난 달 29일 일요일, 뉴욕 맨해튼 서쪽의 강변도로인 헨리 허드슨 파크웨이는 이상하게 한산했다. 아내와 2살 아기를 자신의 SUV에 태우고 도로로 진입한 33살 리옌 씨도 뭔가 평소와 다른 분위기를 느꼈다. SBS 2013.10.03 17:44
미얀마 라카인주 종교폭력 사망자 5명으로 늘어 미얀마 라카인주에서 발생한 이슬람교도와 불교도 사이의 종교 폭력으로 이슬람교도 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일 라카인주 탄뒈에서 발생한 두 종교 신도간 폭력 사태로 94세 노인 등 이슬람교도 5명이 숨지고 가옥 수십채가 불에 탔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3.10.03 17:39
프랑스 루브르 센강 범람 우려해 수장고 북부로 이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이 센강 범람에 대비해 미술품 수장고를 프랑스 북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루브르박물관과 프랑스 정부는 앞으로 5년에 걸쳐 루브르박물관 수장고에 있는 미술품을 북부 파드칼레주 랑스시로 옮기기로 합의했다고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3 17:38
"공룡, 열대·극한 다양한 기후변화 속 생존" 공룡이 지금까지 흔히 알려진 열대 환경뿐만 아니라 매우 추운 날씨를 비롯해 다양한 기후 속에 살았을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과 프랑스 연구진은 최근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은 글에서 이렇게 주장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03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