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상반기 491만 대 판매…전 세계 1위 지켜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지난해 세계 판매 1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가장 많은 판매대수를 기록했습니다. 도요타는 올해 1월∼6월 전 세계적으로 491만 대가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6 18:48
中 광둥성, CCTV로 공공장소 인터넷 사용 감시 중국 광둥성이 공공질서 유지 명목으로 공공장소에서의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광둥성 경찰은 공공장소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와 경찰서 내 비디오 감시 통제 센터를 연결해 시민들의 인터넷 사용을 감시하기로 했다고 중국 남방도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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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탈선 열차 기관사, 과속 질주 시인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낸 스페인 열차 탈선사고의 원인이 과속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사고 당시 열차는 제한속도의 두 배가 넘는 속도로 달렸다고 기관사가 시인했습니다. SBS 2013.07.26 17:29
인도군, 목성을 중국 무인기로 착각…반년이나 추적 인도군이 밤 하늘에 떠 있는 목성과 금성을 중국군의 무인기로 착각해 반년 가까이 감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텔레그래프 인도판에 따르면 인도군은 작년 여름부터 북부 카슈미르 지역 라다크의 실질통제선 일대에 정체불명의 비행물체들이 출몰한다는 한 보초병의 보고를 받고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 연합 2013.07.26 17:19
르몽드 "일본서 인종차별주의 고조, 재일 한인들 우려" 프랑스의 유력지 르몽드가 일본에서 인종차별주의가 고조되고 있어 재일 한국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르몽드는 도쿄발 기사에서 '한국인을 죽이자'고 선동하는 일본 극우단체 '재특회'를 언급하면서 화합의 장소였던 도쿄의 한류 타운 신오쿠보 지역이 충돌 장소로 변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6 17:18
美 노스캐롤라이나, 강제불임 피해자에게 111억 보상 20세기 초 미국사회에 합법적으로 자행된 강제불임 피해자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미 노스캐롤라이나주는 이들 피해자에게 1천만 달러, 우리 돈 111억 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내용의 예산안을 처리했다고 미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6 17:16
중국, 200위안 없어졌다고 양로원 방화…11명 사망 중국의 한 양로원에서 200위안, 우리 돈 3만 6천원 가량이 없어진 데 격분한 40대가 불을 질러 1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중국 헤이룽장성 하이룬시의 한 양로원에서 불이 나 11명이 숨졌는데, 공안 당국은 사망자 중 한 사람인 45살 왕 모씨가 불을 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SBS 2013.07.26 17:04
'디트로이트 몰락' 예측한 영화 '로보캅'에 관심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시가 막대한 부채 문제로 파산보호 신청을 한 가운데, 1987년 제작된 영화 `로보캅'에서 디트로이트 시의 `몰락'을 암시한 대목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3.07.26 17:03
美 고교 "학습능률 높이려면 등교시간 늦춰라" 지난 수십년간 이뤄진 수면에 관한 조사는 '10대 청소년에게 일찍 일어나는 것은 힘든 일'이란 점을 확인시켜주고 있습니다. 미국 교육부 통계센터는 공립 고교 가운데 40%가 오전 8시 이전에 등교하며 등교시간이 8시 반이나 그 후인 곳은 15%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6 16:52
보잉787, 인도서 비행 중 오븐에 불…소화기로 꺼 보잉사의 차세대 항공기 보잉 787, 일명 드림라이너에서 비행 도중 오븐에서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도 언론 라이브민트는 현지 시간 24일 인도 델리에서 동부 콜카타로 가던 인도항공 787기의 조리실 부근에서 불이 나 승무원이 소화기로 불을 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6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