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버냉키 쇼크·지표 부진'에 하락 출발 뉴욕증시는 악재가 겹치면서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9시38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154.40포인트 떨어진 14,957.79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SBS 2013.06.20 23:31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해 대기오염 사상 최악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무로 싱가포르가 사상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더 스트레이츠 타임스 온라인판에 따르면 싱가포르 대기오염지수, PSI는 현지시간 오늘 오후 1시 371을 기록해 이전 기록이었던 1997년의 226을 경신했습니다. SBS 2013.06.20 23:19
러시아, 오바마 추가 핵감축 제안에 떨떠름한 반응 러시아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추가 핵감축 제안에 떨떠름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오늘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어제 제안한 미-러 핵무기 추가 감축 제안에 대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고려할 때만 가능하다"고 못박았습니다. SBS 2013.06.2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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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北, 비핵화 우선…대화 위한 대화 없다" 어떤 형식으로라도 대화하자는 북한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미·일 세 나라는 "대화를 위한 대화는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3.06.2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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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법' 아시아 최초 시행…문제는 '예산 확보' 오늘은 유엔이 정한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전쟁을 피해 고국을 떠난 난민들이 1천540만 명입니다. 아프가니스탄 258만 명, 소말리아가 113만 명, 그리고 이라크 74만 명입니다. SBS 2013.06.20 21:14
오바마, G8 회담서 영국 재무장관-가수 이름 혼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북아일랜드에서 열린 G8 정상회의에서 영국 재무장관 이름을 여러 차례 잘못 부르는 실수를 연발했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AFP통신 등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G8 정상회담에서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이 국제적인 탈세문제에 대한 대응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오스본 장관의 이름을 '제프리'라고 부르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20 20:37
억세게 운 좋은 남자…하루에 두 번 복권 당첨 미국 워싱턴주에 사는 60대 남성이 만 하루 동안 서로 다른 두 개의 복권에 잇따라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20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워싱턴주 퓨알럽시에 거주하는 61살의 캐리 콜링스는 지난주 두 번 연속 복권에 당첨돼 약 25만 달러를 거머쥐었다. 연합 2013.06.20 19:52
홍수·무더위·우박·눈…변덕스런 프랑스 날씨 프랑스에 때아닌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프랑스 남서부 지방에서는 폭우로 30년 만에 최악의 홍수가 발생하면서 사상자와 이재민이 속출했고, 중북부 지방은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우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SBS 2013.06.20 18:43
日 자민당 "교과서 '이웃 나라 배려' 조항 수정" 공약 일본의 집권 자민당이 교과서 검정 기준 가운데 한국 등 이웃 나라들을 배려한다는 조항을 수정하겠다는 공약을 다음 달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정책 공약집에 포함시켰습니다. SBS 2013.06.20 18:16
中, 6자회담 당사국에 "대화와 접촉 시급하다" 중국이 6자회담 당사국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화춘잉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현재 시급한 것은 대화와 접촉을 통해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관계를 개선해 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06.20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