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물놀이 사고, 한순간도 방심하면 안 되죠.
순간의 판단이 한 아이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한 남성이 수영장으로 주저 없이 뛰어들어 아이를 밖으로 끌어냅니다.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수영장에서 6살 아이가 익사할 뻔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당시 아이는 의식을 잃은 채 물 위에 떠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를 발견한 남성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 소속 요원으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는데요.
곧바로 응급처치를 시행하자 아이는 의식을 되찾아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국은 아이가 완전히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요원의 침착한 판단과 신속한 대응이 비극을 막았다며 감사를 전했습니다.
(화면출처 : X @RichSementa, @KISS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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