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차린…" 후쿠시마 정전 늑장발표 비난쇄도 2011년 최악의 방사능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정전 사고를 언론에 제때 알리지 않아 또 한번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연합 2013.03.19 22:59
"시리아 알레포에 화학무기 공격"…26명 사망 시리아 반군이 전투 과정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했다고 시리아와 러시아 정부가 각각 주장했습니다. 시리아 관영 사나통신은 반군이 알레포 교외의 칸 알 아살 지역에서 화학물질이 든 로켓을 발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3.19 22:50
이라크 연쇄 테러로 최소 50여 명 사망 이라크전 발발 10주년을 하루 앞두고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등지에서 주로 시아파를 겨냥한 연쇄 테러로 최소 56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다쳤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3.19 22:39
'평화와 축복' 제266대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제266대 교황 프란치스코의 공식 즉위 미사가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장엄하게 개최됐습니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미사에 앞서 흰색 무개차를 타고 성 베드로 광장을 돌며 환호하는 신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례했습니다. SBS 2013.03.19 22:35
"고려항공, 베이징-평양 노선 주5회로 증편" 북한의 고려항공이 다음 달 중순부터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출발해 평양으로 들어가는 노선을 주 3회에서 5회로 증편한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3.03.19 22:33
영국 정부 "맞벌이가정 보육비 지원 늘린다" 영국 정부가 맞벌이 가정을 위한 자녀 보육비 지원을 강화한다. 영국 교육부는 19일 맞벌이 가정의 보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2015년부터 130만 가구를 대상으로 자녀 한 명당 연간 1천200파운드를 정부가 지원하는 보육비 지원제도를 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3.19 22:33
영국 여성, 인도서 성폭행 두려움에 호텔서 뛰어내려 인도에서 30대 영국 여성 관광객이 성폭행을 당할까 봐 투숙하던 호텔 방 창문을 통해 뛰어내려 다리에 상처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19일 오전 4시께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호텔 아그라 마할' 2층 자신의 방에 남자 2명이 문을 열고 들어오려 하자 창문을 통해 뛰어내렸다고 AFP 통신이 현지 경찰의 말을 빌려 전했다. 연합 2013.03.19 22:30
미국 연준 통화정책 회의…부양 기조 유지 전망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기구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한다. 회의 결과는 20일 오후 2시 성명 형태로 발표하고 이번 달에는 벤 버냉키 의장이 30분 뒤 기자회견을 한다. 연합 2013.03.1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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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후쿠시마 원전 정전…'방사능 악몽' 초비상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 전기가 끊겨 일부 냉각 시스템이 멈춰 섰습니다. 벌써 하루가 넘었는데 이 문제가 이틀 안에 해결 안 되면 방사능 악몽이 또 살아날 수 있어서 당국이 전전긍긍입니다. SBS 2013.03.19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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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수회 교황…프란치스코, 연일 파격 행보 보셨듯이 이번 교황은 지금까지의 교황과는 좀 다릅니다. 어떤 면에선 비주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 역사상 최초의 예수회 출신으로 낮은 곳을 향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SBS 2013.03.19 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