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바오 아들, NYT에 항의서한 준비" 원자바오 중국 총리 가족은 자신들이 거액 재산을 축적했다는 뉴욕 타임스 보도에 항의하는 서한을 이미 작성했다고 홍콩의 중문뉴스사이트 명경신문망이 30일 소식통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2.10.31 10:41
벨기에 업체 "묘비석에 QR코드 새겨드립니다" 벨기에의 한 석공코드'를 새겨주는 장사를 시작했다. 묘지를 방문한 추모객이 비석에 새겨진 큐알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고인의 개인 웹사이트에 연결된다. 연합 2012.10.31 10:40
미셸 오바마, 허리케인때 자택 있는 시카고 체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는 워싱턴DC가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권에 머문 3박4일간 자택 소재지인 시카고를 베이스캠프 삼아 지냈다고 백악관 측이 밝혔다. 연합 2012.10.31 10:38
중국 희토류 수출 부진…쿼터의 3분의 1 중국의 올해 희토류 수출이 애초 정한 수출 쿼터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부진하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31일 보도했다. 류이난 중국 금속광물ㆍ화공 수출입상회 부회장은 "올해 희토류 수출 쿼터는 3만996t이지만 지난 1∼9월 수출량은 9천967t으로 집계됐다"며 "수출이 14개월째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31 10:37
미국 뉴욕 허리케인 샌디 이어 대형 화재 '설상가상'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휩쓸고 간 미국 뉴욕에서 이번에는 대규모 화재가 발생해 주택 80여 채가 불에 탔다고 CNN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2.10.31 10:33
미국 대선 D-7 '오바마, 지프 중국 생산 허가' 공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크라이슬러가 중국으로 지프 생산 시설을 이전하는 것을 허가했나. 일자리 창출과 경기 회복이 미국 대통령 선거의 최대 이슈로 떠오르자 오바마 재선 캠프와 밋 롬니 공화당 대선 후보 진영이 이 문제로 이전투구에 가까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2.10.31 10:32
디즈니, 루커스필름 인수…2015년 새 '스타워즈' 월드디즈니가 영화 '스타워즈'시리즈를 만든 루커스 필름을 40억 달러, 우리돈 약 4조 3천 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09:54
[취재파일] 허리케인 샌디가 미국 대선에 미칠 영향은… 미국 대선이 현지시각으로 꼭 일주일 남았습니다. 한국 시각으로는 이제 6일 남은 셈이 됐네요.일초를 아껴 경합지를 누벼야 할 미국 대선후보들의 모습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SBS 2012.10.31 09:50
3억 5천만 원어치 주렁주렁 '금 휘감은 신부' 결혼식장의 주인공은 누가 뭐래도 신부죠. 이날 하루만큼은 정말 아름답게 꾸미고 싶을텐데요. 그래도 이 신부는 좀 지나친 것 같지 않나요? 목이며 팔이며 주렁주렁 매달린 저 장식품들은 모두 순금이라고 합니다. SBS 2012.10.31 08:25
호주 제트스타 승무원, 성난 승객에 6시간 억류 호주의 저가항공사인 제트스타 기장과 승무원들이 중국의 한 공항에서 성난 승객들에게 6시간 동안 인질로 억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지난 26일 호주 멜버른 공항을 출발, 싱가포르를 거쳐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던 제트스타 JQ7 항공기가 베이징 공항의 악천후 때문에 상하이 푸둥공항에 불시착했다. 연합 2012.10.31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