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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여름…밀양 32.6도까지 올라 더워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서울이 28도, 경남 밀양이 32.6도까지 오르는 초여름 날씨 속에, 전국의 유원지는 나들이객으로 북적였습니다. 6월의 첫 휴일 표정, 송인근 기자가 담았습니다. 2010.06.05 20:24
제천서 등산객 벼락 맞아 중상 5일 오후 4시14분께 충북 제천시 용두산에서 등산객 김모씨가 벼락에 맞아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김 씨와 함께 산에 올라갔던 지모씨는 &… 2010.06.05 19:23
원양어선서 숨진 선원 냉동고 석달 보관…해경조사 남빙양에서 조업 중 숨진 선원을 선사 측이 석 달 동안 원양어선 냉동고에 보관해 해경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지난 2월 17일 크릴을 잡는 원양어선에서 선원 42살 김모 씨가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진 후 숨졌으며, 해당업체가 해경에 이를 신고하고 가족 동의를 구한 뒤 선박 냉동고에 보관한 채 조업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10.06.05 14:54
모자가 짜고 멀쩡한 가장 정신병원에 감금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 장찬 판사는 재산 문제로 다투던 남편을 정신병원에 가둔 혐의로 기소된 윤모 씨와 이를 도운 아들 정모 씨에게 각각 징역 … 2010.06.05 10:44
원양어선서 숨진 선원 냉동고 석달 보관…해경조사 남빙양에서 조업 중 숨진 선원을 선사 측이 3개월간 원양어선 냉동고에 보관해 해경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5일 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올해 2월 … 2010.06.05 09:31
고법 "최요삼 사망, 병원에도 책임 있다" 세계복싱기구 경기 종료 직전 카운터 펀치를 맞고 뇌출혈로 숨진 '비운의 복서' 최요삼 선수의 죽음에 병원도 책임이 있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2010.06.05 09:28
천안함 안보리 회부 절차 천안함 사태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부가 임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안보리 이사국 설득에 외교력을 집중하고 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우방국은 물론이고 각국 동향을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의 입장을 타진하기 위해 다각도로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유엔의 움직임이 다기해 섣불리 예단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2010.06.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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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대가 돈 수수 의혹 외국어고 재단 이사장 수사 법인 재산 15억여 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서울의 한 외고 재단 이사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돈을 받고 학생들을 부정 전입학시킨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2010.06.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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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 재래시장에 큰 불…"방화 가능성" 제기 충남 태안의 한 재래시장에서 큰 불이 나 점포 수십 개를 태웠습니다. 주민들은 방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TJB 이인범 기자입니다. 매캐한 연기 속에 시뻘건 불길이 맹렬한 기세로 타오릅니다. 2010.06.05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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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금품 제공 혐의' 민주 서울시당 간부 체포 검찰이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민주당 서울시당 간부를 체포하고 선거 사무실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50대 남자가 봉은사 주지 명진 스님을 폭행해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10.06.05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