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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맞아 고속도로 곳곳 정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를 찾는 차량들로 고속도로 정체구간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서울요금소 연결해서 자세한 도로상황 알아봅니다. 김용태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네. 2005.07.3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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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어가는 '생태보전지역' 아스팔트로 뒤덮인 서울에도 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습지가 있습니다. 백로가 날아들고 각종 습지식물이 사는 곳인데 이곳이 관리 소홀로 썩어가고 있습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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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물놀이 사고, 강·호수에서 특히 조심 올 여름에도 물놀이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보다 하천이나 계곡에서 익사사고가 훨씬 더 많습니다. 가족과 함께 피서 떠나시는 분들, 이대욱 기자의 취재내용 잘 보시기바랍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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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테이프, '협상용 카드'? 더 이상의 도청 테이프는 없다면서 자해까지 저질렀던 공운영씨지만, 그의 집에서는 마치 압수수색을 기다렸다는 듯이 다른 테이프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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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74개 테이프 다 듣겠다" 무더기로 추가 발견된 안기부 도청테이프. 검찰은 결국 그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습니다. 검찰은 압수된 274개 테잎 모두를 다 들어볼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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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수사 해야하나?...검찰 '고민' 결국 도청된 내용은 일단, 검찰의 손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지도급 인사들의 엄청난 불법사실이 포착되겠지만, 과연 여기에 대해서 수사가 가능할지가 문제입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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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 절정...해수욕장, '100만' 인파 말 그대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전국 피서지에는 인파가 구름 같습니다. 오늘 동해안에만 백만명이 몰렸습니다. 강원민방, 정영훈 기자입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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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콥터 추락, 1명 사망 민간 헬기가 이륙한지 1분 만에 호수로 추락해 1명이 숨졌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심영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영암호에서 10인승 헬리콥터가 추락했습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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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테이프, 공개 논란 가열 이 테이프들에 담긴 내용은 당연히 국민들도 알아야한다. 그 공개 여부를 놓고 법조계의 찬반 여론이 뜨겁습니다. 송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검찰은 일단 테이프에 대한 분석이 끝나더라도 불법 도청된 자료라는 점에서 내용은 절대 공개할 수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2005.07.30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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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분수, '도심 속 휴가' 절정 멀리 떠나지 못한 본들은 도심 속에서 더위를 식혔습니다. 남주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해수욕장 등 피서지마다 인파로 넘쳐나는 하루였지만, 서울 등 도시에 남은 사람들은 저마다 더위를 식힐 방법을 찾아나섰습니다. 2005.07.30 1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