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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석유 되찾겠다"…27년 악연 폭발 미국과 베네수엘라는 30년 가까이 롤러코스터 같은 관계를 이어 왔습니다. 그 이면에는 항상 '석유'가 있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석유를 되찾겠다"고 선언했는데 이번 작전의 진짜 이유가 뭔지, 그 배경을 김민표 기자가 자세히 설명합니다. SBS 2026.01.0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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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대통령은 마두로"…군에 '총동원령' 베네수엘라 정부는 끝까지 항전할 태세입니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마두로가 유일한 대통령이라며, 미국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계속해서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1.0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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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구치소 수감된 마두로…연행되며 "굳나잇" 마두로 대통령은 뉴욕으로 압송돼 구치소에 수감됐습니다.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신분이라는 건데요. 뉴욕 구치소 앞에 저희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김범주 특파원, 상황이 숨 가쁘게 전개됐는데 지금 마두로는 어떤 상황인 겁니까? 네, 마두로 대통령은 지금 제 뒤에 보이는 미국 뉴욕의 유일한 구치소에 7시간 전에 수감이 됐습니다.우리 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에 베네수엘라에서 체포가 됐으니까 체포되고 24시간이 채 되지 않아서 뉴욕 이송이 완료가 된 겁니다.마두로의 신병은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미군에서 마약 단속국으로 넘겨졌습니다.미국 정부가 마두로를 베네수엘라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고, 대신 미국에 마약을 뿌리는 마약 단체, 마약 테러 단체 수괴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이 장면을 또 찍어서 백악관이 공개를 했는데 먼저 보고 오시죠. SBS 2026.01.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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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150여 대 · 최정예 투입…침실에서 생포 '확고한 결의'라고 이름 붙인 이번 작전에는 미군 최정예 부대와 전투기 등 150대가 투입됐습니다.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안전가옥 침실에서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생포해 뉴욕으로 데려오는 데는 하루도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SBS 2026.01.04 20:11
북한 외무성, 마두로 생포에 "미 불량배 본성…주권침해 상습화" ▲ 미국 마약단속국 뉴욕지부의 마두로북한이 미국의 전격적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 작전에 대해 미국의 불량배적 본성이 또 다시… SBS 2026.01.0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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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귀 가린 채 압송…"정권 이양까지 국가 운영" 오늘 8시 뉴스는 미국의 전격적인 베네수엘라 공습과 그 후폭풍을 자세히 짚어봅니다. 미국이 어제 새벽, 기습 작전으로 마두로 대통령을 생포하면서 국제 사회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SBS 2026.01.04 20:07
작전명 '확고한 결의'…"안전 가옥 침실서 마두로 부부 끌어내"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서 공개한 눈을 가린 채 압송되는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모습.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니콜라스 마두… SBS 2026.01.04 19:05
젤렌스키 "이달 내로 종전안 놓고 미 정상회의 희망"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이번 달 미국에서 종전안에 관한 정상회의를 개최하자고 제안했습니다.영국 일간 가디언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키이우에서 열린 고위급 안보 회의에서 오는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회의에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협상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전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파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를 위한 국제 협의체인 '의지의 연합' 정상회의가 열립니다.그에 앞서 오는 5일에는 파리에서 각국 수뇌부 회의가 열립니다.젤렌스키 대통령은 "초점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안전 보장과 재건이다. SBS 2026.01.04 18:02
영국·프랑스, 시리아 내 IS 무기고 추정 시설 공습 ▲ 시리아 IS 무기고 추정 시설 공습에 나선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영국과 프랑스 전투기가 시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IS의 … SBS 2026.01.04 17:43
"안전 위험" 카리브행 항공편 수백편 취소됐다 재개 ▲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태운 비행기가 뉴욕주 공군 기지에 착륙하고 있다.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으로 카리브해 인근 비행이 제한되… SBS 2026.01.04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