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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거대 인공폭포'…땅값 올리려 마구 훼손 땅값을 올리려고 축구장 몇 개 만한 면적의 산을 마구잡이로 깎아낸 개발업자들이 있습니다. 안 걸리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고, 걸려도 처벌이 워낙 가볍다 보니 이런 막무가내식 개발이 곳곳에서 벌어지는 겁니다. SBS 2016.02.01 20:55
초등생 아들 폭행한 母 경찰 수사 인천 남동경찰서는 친엄마가 아들을 무차별 폭행하는 CCTV 화면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CCTV 영상에는 45살 김모 씨가 지난 해 4월 자신이 운영하던 학원 교실에서 초등학생 아들을 때리고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SBS 2016.02.0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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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카트 반납하는 사이…차에 숨은 치졸한 강도 대형 마트에서 차에 물건을 싣고 카트를 반납하러 갈 때 어떻게들 하십니까? 대개는 차 문은 그냥 열어놓지요? 이 틈에 차에 몰래 숨어들어 부녀자를 납치하려던 30대가 붙잡혔습니다. SBS 2016.02.0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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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방사한 '소백산 여우', 北에서 뜻밖의 신호 멸종위기종 복원을 위해 소백산에 방사했던 토종여우 1마리가 휴전선 철책을 넘어서 북한의 개성까지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 무려 200km를 북으로 올라간 겁니다. SBS 2016.02.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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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열차표 팝니다"…현금 유도하면 일단 '의심' 이번 주말로 설 연휴가 다가오면서 고향 가는 열차표 뒤늦게 구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이런 애타는 마음을 노리는 사기가 요즘 기승입니다. 표를 지나치게 싸게 팔거나 현금을 요구하면 일단 의심해 봐야 합니다. SBS 2016.02.0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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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에 찍히고 있었지만…지켜볼 요원 없었다 지난주 인천공항으로 밀입국한 베트남인은 CCTV에 찍혔지만, 행방은 알 수 없고 폭발물 수사도 난항에 빠졌습니다. 보안관리를 맡고 있는 인력이 부족해서 구멍이 뚫리는 건 시간문제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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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 기준 어디까지?…'사랑의 매' 뒤에 숨은 학대 자녀를 키우면서 어디까지가 훈육이고, 어디부터가 폭행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법에서도 체벌과 관련해서 민법에는 허용하는 듯한 규정이, 아동복지법에는 금지하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SBS 2016.02.0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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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흰 줄 숲 모기' 있다는데…막연한 공포심 지카 바이러스는 1947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이후 서태평양 지역으로 건너가기까지 60년, 그리고 중남미 대륙까지는 7년이 더 걸렸습니다. SBS 2016.02.01 20:36
[단독] 공부 안 한다고…엄마의 '잔혹한 훈육법' 또 친부모가 자녀를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공부를 시키는데 말을 듣지 않아서 때렸다는 게 엄마의 항변인데, 어디까지가 사랑의 매인지 함께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보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6.02.01 20:25
가수 조덕배, 아내 무고 혐의로 또 법정에 가수 조덕배씨가 아내를 무고한 혐의로 또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는 1일 아내 최모로 조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최씨와 저작권을 양도하는 계약서를 함께 작성해 공증까지 받았으면서 이혼 소송 중이던 지난해 7월 최씨를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01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