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메르스 관리 대상 1천명 육박…접촉자 3명 추가 '음성'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 우려가 있어 당국이 관리하는 부산시민이 1천명에 육박했습니다. 부산시는 143번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했거나 다른 지역의 감염 병원을 다녀온 사람이 106명 추가로 확인되면서 현재 관리하는 인원은 987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7:52
10대들 시내버스에 분말 소화기 뿌리고 달아나 10대 청소년들이 떼를 지어 신호대기 중인 시내버스에 분말 소화기를 뿌리고 달아났습니다. 오늘 오전 5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팔용민원센터 앞 사거리에서 10대로 보이는 남자 7명이 오토바이를 탄 채 좌회전을 하려고 멈춰있던 시내버스 측면에 분말 소화기를 마구 뿌려댔습니다. SBS 2015.06.15 17:52
경기 2천여개교 수업재개…자진결석 919명, 등교중지 587명 경기도교육청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로 휴업한 유치원과 학교 2천375곳 가운데 2천115곳이 오늘 수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수업을 재개했는데도 학생 919명이 자진결석했습니다. SBS 2015.06.15 17:50
부산 메르스 경유병원 조문한 업체 직원 3명 의심증상 충북 진천군보건소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 경유 병원인 부산 좋은강안병원을 다녀온 진천군 내 한 기업체 직원 3명이 발열 등의 증세를 보여 정밀검사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5 17:45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 보호관찰 연장한 소녀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판사님, 보호관찰을 더 받고 싶은 저의 부탁을 들어주세요." 특수절도죄를 저질러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10대 여학생이 그 기간을 늘려달라고 판사에게 요청해 받아들여졌습니다. SBS 2015.06.15 17:42
"나이트클럽인데…여자친구가 고열에 시달려요" 나이트클럽 입장객이 메르스 확진자가 경유한 병원을 다녀온 뒤 발열과 두통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그제 새벽 1시 20분쯤, 충남 천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20대 남성이 여자친구가 병원을 다녀온 뒤 열이 나고 두통이 생겼다며 소방서에 신고전화를 걸었습니다. SBS 2015.06.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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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모든 것이 말라버린 '최악'의 가뭄…처참한 저수지 계속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전국 곳곳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SBS 취재진이 찾은 파주 조리읍의 공능저수지와 인천 강화군 고구저수지는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물 한 방울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말라 있었습니다. SBS 2015.06.1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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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 5명 추가…격리 5천 명 넘어 먼저 메르스 속보입니다. 메르스 환자 2명이 숨져서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는 5명이 늘어 150명이 됐고 격리자는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5.06.1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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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4차 감염' 3명 추가 발생…총 5명 오늘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5명 가운데 3명이 4차 감염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메르스 추가 감염을 막기 위해 민관합동 즉각대응팀을 꾸려서 삼성서울병원에 상주하도록 했습니다. SBS 2015.06.15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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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석유비축기지, '문화 기지'로 탈바꿈 서울 마포구에 있는 석유비축기지가 41년 만에 종합 문화 공원으로 변신합니다. 이밖에 서울 시정소식, 안현모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지난 1976년 만들어진 마포 석유비축기지는 크기가 이곳 서울광장의 11배에 달합니다. SBS 2015.06.15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