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체관광 세계기록 경신…이번엔 1만 2천700명 중국인 6천여 명이 지난주 해외 단체관광에 나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데 이어 이번에는 1만 3천 명가량의 단체관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중국 환구시보의 인터넷 사이트인 환구망은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를 인용해 오는 10일부터 열흘 간 중국인 1만 2천700명이 태국 단체관광에 나선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11:46
반기문 "매년 민간인 5만 5천 명 소형무기에 사망" 매년 민간인 5만 5천여 명이 소형무기의 확산과 함께 살해되고 있다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토론에서 지적했습니다. 반 총장은 "정부 무기고 등지에서 빼돌려진 무기가 반군, 조직폭력배, 범죄단체, 해적, 테러집단, 내란 세력의 화력을 강화해 분쟁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14 11:38
日집단자위권법안 오늘 각의결정…'방어무력만 행사' 원칙 흔들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본의 안보 법률 제·개정안이 오늘 오후 일본의 국무회의인 각의에서 결정됩니다. 일본 정부는 아베 신조 총리 주재로 임시 각의를 열어 연립여당인 자민·공명당이 최근 합의한 안보 관련 10개 법률 개정안과 신법인 국제평화지원법안을 의결하고 내일 법안을 국회에 제출합니다. SBS 2015.05.14 11:37
'女의원과 일하는 법'…역풍부른 황당한 美공무원 강연 미국 텍사스 주의 주도인 오스틴 시의 공무원들이 '여성 정치인과 일하는 법'이라는 강연을 들었다가 역풍을 맞았다. 강연을 한 연사가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여과 없이 드러내 성차별적인 요소를 부각한 것이 뒤늦게 언론 보도로 알려진 탓이다. 연합 2015.05.14 11:30
'인공선탠 위험성' SNS에 올린 미국 20대 피부암 여성 미국 20대 간호사가 오랜 기간 인공 선탠을 즐기다가 피부암에 걸려 치료를 받는 사연을 사진과 함께 SNS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앨라배마 주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타우니 윌러비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자신의 사연과 함께 인공 선탠의 위험성을 알리는 글을 올렸습니다. SBS 2015.05.14 11:18
"중국 '에너지 안보' 위험 커진다"…관영매체 경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의 원유 수입량이 지난달 하루 평균 740만 배럴로 720만 배럴인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대를 기록했으며 앞으로도 수입량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11:04
中 경제 패권주의 부상…각국 '중국 앞으로' 줄서기 중국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자 세계 각국의 '줄서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주도하는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에는 57개국이 창립 회원국으로 참여했습니다. SBS 2015.05.14 11:03
미 사고열차 커브구간서 규정속도 2배…몇 초 전 급제동 7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친 미국 필라델피아 열차 탈선사고는 커브 구간에서의 과속 운행 탓에 발생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 NTSB는 사고 열차가 탈선 직전 규정 속도의 두 배 이상인 시속 170㎞로 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해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11:03
미-쿠바 국교정상화 급물살…내주 대사관 개설 협상 미국과 쿠바가 국교 정상화를 향한 핵심 절차인 대사관 개설 협상을 시작합니다. 브루노 로드리게스 쿠바 외교장관은 AF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외교관계를 복원하고 대사관을 개설하기 위한 새 협상이 다음 주 워싱턴에서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5.14 11:02
"온라인서 지워달라" 구글 1년간 25만건…41%만 삭제 구글이 지난 1년간 인터넷에서 신청받은 '잊힐 권리'는 모두 25만 4천271건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10건 가운데 6건 정도는 요청이 거절됐다고 미국 인터넷 전문지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5.14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