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읽던 스코틀랜드 소녀가 IS 모집책으로 최근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가담하려고 가출한 영국 소녀들의 배후에는 앞서 시리아로 떠난 스코틀랜드 출신 '지하디스트의 신부'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2.24 17:25
"러-북 교역 2020년까지 10억 달러로 늘릴 것" 러시아와 북한이 오는 2020년까지 상호 교역 규모를 지금의 10배인 10억 달러로 늘리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러시아를 방문 중인 리용남 북한 무역상이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17:10
"미국-이란, 핵연료 생산 최소 10년 동결 논의"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핵협상에서 이란이 최소 10년간 고농축 우라늄 생산을 동결하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7:05
멕시코 '아르헨의 멕시코化 우려' 발언설 교황에 항의키로 멕시코 정부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조국인 아르헨티나의 먀약 밀매 급증을 우려하면서 이른바 '멕시코화'를 우려하는 발언을 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바티칸에 이를 항의하는 공문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16:55
미국 조지아주, 여성 사형수 70년 만에 첫 형집행 미국 조지아주에서70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에 대한 사형이 집행될 예정입니다. CNN은 내연남을 교사해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1997년 유죄 판결을 받은 켈리 기센다너가 독극물 주입 방식으로 사형에 처해진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6:39
중국 설연휴 끝…귀경길 정체 극심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고향을 방문했던 중국인들의 귀경이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는 각 지역에서 베이징으로 돌아오는 귀경 행렬이 절정을 이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6:35
[카드뉴스] "빌어먹을 김치 냄새"…아카데미 작품상 영화 논란 "이 꽃, 전부 빌어먹을 김치 냄새가 나!"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버드맨'에 나온 대사입니다. 도대체 무… SBS 2015.02.24 16:34
계속되는 나치 단죄…이번엔 94세 前친위대원 기소 94세 된 전 나치친위대원이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복무 당시 수용자 3천681명의 살해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4 16:29
활동가들 "시리아 IS 수도 락까는 거대한 감옥"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가 장악해 수도로 삼은 시리아 도시 락까가 거대한 감옥으로 변모했다고 CNN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반 IS 단체인 RBSS의 설립을 지원한 의대생 출신의 아부 이브라힘 알락까위를 비롯한 활동가들의 말을 인용해 락까에서 처형, 강제 헌혈과 결혼 등이 자행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습니다. SBS 2015.02.24 16:25
"IS 가담 소녀들 희생자 아냐"…동정론 비판 최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에 합류하기 위해 영국을 떠난 소녀 3명은 자유의지로 간 것이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동정심을 베풀어선 안 된다고 영국의 한 여성 언론인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5.02.24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