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 품질관리 늑장 부린 보잉에 벌금 275만 달러 부과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이 항공기 품질 관리에 늑장 대처했다는 이유로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됐습니다. 시카고 트리뷴은 미 연방항공국이 "보잉사가 규격을 벗어난 부품을 항공기에 장착한 사실을 발견하고도 장기간 방치했다"며 "과태료 275만 달러, 우리 돈 31억 원을 부과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7 11:20
중국 건국 이후 최고 중량 산삼 단둥서 발견 북한과 접경한 압록강 하류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에서 무게 469g의 대형 산삼이 발견됐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콴뎬 민족자치현 주민 탕 모씨가 며칠 전 다른 주민과 함께 잎이 무성한 산삼을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7 11:17
미국 부정맥 환자 급증…"40대 이상 4명에 1명꼴" 미국에서 부정맥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대니얼 싱거 박사는 대표적인 형태의 부정맥인 심방세동 환자가 2010년 현재 500만 명으로 급증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7 11:15
방북 리위안차오 "정전 기념, 반도 평화 위한 것" 방북중인 리위안차오 중국 국가부주석은 "정전 60주년을 기념하는 취지는 미래를 향한 것으로서 평화 안정을 더욱 잘 수호하고 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추구하기 위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27 11:14
"북한 정전협정 60주년 행사에 일본서 100여 명 참석" 북한의 정전협정 체결 60주년 행사에 일본 각지에서 100여 명이 방북해 참석한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방북자 가운데는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산하 단체 관계자들 외에도 도쿄와 후쿠오카, 나가노의 민간단체 모집에 응한 일반인들도 상당수 포함돼 있습니다. SBS 2013.07.27 11:13
일본, 위안부상 건립에 "적절한 대응 미국 측에 요구" 일본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오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 공공부지에 제막될 예정인 '위안부 소녀상' 건립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했습니다. SBS 2013.07.27 10:43
보잉 '드림라이너' 운항재개 후에도 줄줄이 말썽 미국 보잉사의 787 '드림라이너' 기종에 대한 기체결함 보고가 세계 각국에서 잇따르고 있습니다. 익명의 한 항공산업 관계자는 카타르항공 소속 787 여객기의 전기 패널에서 이상이 발견돼 지난 22일부터 닷새째 비행금지 상태로 도하 국제공항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7 10:37
미국, '무르시 축출' 쿠데타 여부 규정 않기로 오바마 미국 행정부는 이집트 군부가 무르시 전 대통령을 축출한 것과 관련해 쿠데타 여부를 규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집트에 대한 미국의 연간 15억 달러, 우리 돈 1조 7천억 원 규모의 군사·경제 원조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3.07.27 10:13
중국 간쑤 지진에 폭우까지…7명 사망 15명 실종 중국 간쑤성에서 100명에 육박하는 사망자를 낸 지진에 이어 폭우로 20여 명의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중국 신화망은 간쑤성 톈수이시에 지난 22일부터 4차례에 걸친 폭우가 잇따라 내리면서 어제까지 모두 7명이 숨지고 15명이 실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7 09:55
60여 년 만에 북한 찾은 미국인 노병 화제 앞서 전해드렸습니다만, 6.25 전쟁의 총성이 멎은 지 오늘로 꼭 60주년입니다. 미국에서도 이를 기념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워싱턴 연결합니다. SBS 2013.07.27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