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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전력 "'방사능 오염수' 바다로 유출" 인정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운영사인 도쿄전력이 사고 원전에서 발생한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흘러들어 가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도쿄 김광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23 17:44
한국, 2분기 글로벌 소비자 신뢰지수 '하위권' 한국의 올해 2분기 소비자 신뢰지수는 전 세계 58개국 가운데 1분기 때와 마찬가지로 하위 10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이 지난 5월 58개국 2만 9천 명의 온라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소비자 신뢰지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은 신뢰지수 51로 평균인 94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23 17:43
영국 로열 베이비 탄생…이름 놓고 도박 열풍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부부 사이에 태어난 이른바 '로열 베이비'의 이름을 두고 영국 현지에서 도박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SBS 2013.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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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로열 베이비' 탄생…왕위 계승 서열 3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됐던 영국 왕실의 아기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영국 왕실은 미들턴 왕세손비가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고 발표했습니다. 파리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07.23 17:43
美, 아프간에 '미군 잔류' 전략협정 조속체결 촉구 미국이 나토군의 아프가니스탄 주둔 임무가 끝나는 내년 이후에도 아프간에 미군을 잔류시키는 전략협정을 오는 10월까지 체결하자고 아프간 측에 촉구했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17:38
중국 헤이룽장서 고려표범 30년 만에 포착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멸종 위기 동물인 야생 고려표범의 모습이 30년 만에 포착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고려표범은 세계적으로 2∼30 마리만 남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중국에서는 국가 1급 보호동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SBS 2013.07.23 17:36
인도네시아 관광지 발리에 광견병 주의보 인도네시아의 국제휴양지 발리에서 개에 물리는 사례가 증가해 보건 당국이 광견병 주의보를 내렸다고 일간 자카르타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케툿 수아르자야 발리 보건청장은 상반기 보건청에 접수된 개에 물린 사례가 3만3천여 건, 하루 100건에서 120건에 달했다며 현지 주민과 관광객 모두 광견병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3.07.23 16:21
일본 시민들, 32t 지하철 차량 밀어 추락 여성 구출 일본의 한 지하철역에서 열차에서 내리던 30대 여성이 플랫폼과 차량 사이의 틈새에 빠지자 시민들이 몰려들어 기차를 밀어 기울인 뒤 여성을 무사히 구출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3 16:17
日 정부, 10개월 만에 `경기 회복' 명기 일본 정부가 경기 판단에 '회복'이라는 표현을 10개월만에 명기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오늘 발표된 7월 경제보고서에서 경기가 "착실히 개선되고 있고 자율적 회복을 향한 움직임도 보인다"며 경기 기조 판단을 3개월 연속 상향 조정했습니다. SBS 2013.07.23 16:14
"피카소 그림 안 태웠다" 범인 모친 번복 아들이 훔친 피카소의 명화를 태워버렸다고 했던 루마니아 여성이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올가 도가루는 22일 부쿠레슈티 법정에서 열린 구속적부심에서 그림을 태우지 않았다고 말을 바꿨다고 루마니아 언론들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3.07.23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