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 이상 감지하고 관제탑 교신?…한·미간 논란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 사고가 발생한 지 이제 20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샌프란스시코 현지 시간은 현재 아침 7시 반입니다. 날이 밝아오면서 현지에서 사고 원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SBS 2013.07.07 23:55
시진핑, 사망 여고생 애도…"부상자 치료 만전 기하라" 이번 사고의 희생자 2명은 단체 연수에 나섰던 중국 여고생인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이번 사건에 대해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SBS 2013.07.07 23:46
이란 "이집트 군부 무르시 축출은 '부당'" 이란이 최근 이집트 군부의 무함마드 무르시 대통령 축출을 '부당한 조치'라고 평가했다. 이는 지난 3일 무르시 대통령 실각 이후 이란 정부의 첫 공식 반응이라고 AP 통신이 7일 전했다. 연합 2013.07.07 23:04
아시아나기 사고 당시 '짐 들고 대피' 승객에 눈총 이번 아시아나기 착륙사고에서 일부 승객이 짐을 갖고 탈출한 것을 두고 인터넷 등에서 '몰상식한 행동'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항공기 비상탈출 때는 가방 등 짐을 챙기려는 행동은 원칙적으로 금지대상이다. 연합 2013.07.07 23:01
아시아나기 사고, 시진핑 깊은 관심…치료·안정 만전 지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 사고가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탑승객 가운데 사망자 2명 모두 중국적으로 확인되면서 중국 정부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SBS 2013.07.07 22:59
아시아나기 사고 중국서 희생자 추모 이어져 지난 4월 미국 보스턴 마라톤 테러 사건 때 유학 중이던 여자 대학원생이 숨진 데 이어 이번에 아시아나기 착륙사고 사망자 2명 모두 자국 여학생들로 밝혀지자 중국에서 애도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3.07.07 22:54
아시아나기 사고 승무원에 "그녀는 영웅" 칭찬 이어져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사고 당시 승무원들의 헌신적인 대응을 칭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힙합 공연 프로듀서로 일하는 승객 유진 앤서니 나씨는 미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한 여자 승무원의 '영웅적인' 노력을 전했습니다. SBS 2013.07.07 22:51
아시아나기 사고 주변 호텔 만실…요금 10배 폭리 '눈총' 아시아나기 착륙사고 여파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의 다른 항공편이 일부 지연되거나 취소되자 발이 묶인 사람들이 주변 호텔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SBS 2013.07.07 22:44
아시아나기 사고 미국 NTSB, 블랙박스 회수 미국 교통안전위원회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의 비행기록장치인 블랙박스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7.07 22:42
"미국, 브라질에서도 수백만건 도·감청" 미국 정보 당국이 브라질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도·감청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7일 브라질 일간지 오 글로보에 따르면 미국 국가안보국은 브라질도 주요 도·감청 대상으로 삼았으며 개인과 기업이 주고받은 전화와 메일 수백만 건을 감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3.07.07 2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