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의 비행기록장치인 블랙박스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교통안전위는 블랙박스를 수거해 워싱턴으로 옮겨오는 중이라고 CNN 방송에서 전했습니다.
해당 여객기의 비행기록을 담은 블랙박스는 사고 원인을 구체적으로 규명하는 데 중요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시청자 제보] 아시아나 항공기 사고 관련 제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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