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켈 "오바마에게 정보수집 해명 요구할 것"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미국 오바마 대통령과 회담에서 미국 국가안보국의 인터넷을 통한 개인정보 수집 활동에 대한 해명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7 23:51
오바마, 핵심지지층 이탈로 지지율 급락 미국 국가안보국의 민간인 사찰 의혹 등 잇단 악재가 겹치면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6.17 23:43
인도 폭우로 30명 사망, 50여명 실종 인도에 예년보다 2주 정도 일찍 우기가 찾아오면서 인명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맥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가옥붕괴, 홍수, 산사태 등으로 30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13.06.17 23:11
英 여왕 부군 필립공, 수술 11일 만에 퇴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남편 필립공이 복강수술 회복 치료를 마치고 열하루 만에 퇴원했습니다. 영국 왕실은 "필립공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2달 정도 회복기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6.17 22:32
[핫포토] '페이스북 창업자' 저커버그 첫 방한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가 17일 밤 전용기편으로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수행원들의 보호를 받으며 차량으로 이동… 연합 2013.06.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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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나무' 맹그로브 숲 복원 활동 나섰다 해안 개발로 급속히 파괴되는 중국의 한 숲을 되살리는 데, 한국 환경단체가 앞장섰습니다. 신비의 나무 맹그로브 숲입니다. 우상욱 특파원이 함께 가봤습니다. SBS 2013.06.1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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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행동으로 보여야"…'2.29 북미 합의' 주목 미국은 북한에 대해서 일단 행동부터 보이라고 응수했습니다. 북한은 미국에 추파를 던진 데 이어서 김계관 외무성 제1부상을 베이징으로 보내서 중국 쪽 분위기 맞추는 작업도 시도할 예정입니다. SBS 2013.06.1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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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MB 참석했던 G20 회의 때 무차별 도청" 영국 정부가 G20 회의에 참가한 각국 대표단을 감시하고 도청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조지현 기자입니다. 지난 2009년 런던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우리나라의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해 각국 정상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3.06.17 20:34
페북·MS 이어 애플도 "美정부, 정보 제공 5천 회 요청"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정부로부터 개인 정보 제공을 요청 받은 사실을 확인한 데 이어 애플도 이런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애플은 홈페이지에 올린 성명을 통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최대 5천 차례 개인 정보 제공을 요청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6.17 20:01
베트남서 살충제 검출 중국산 감자 논란 최근 베트남 남부에서 유통된 일부 중국산 감자에서 허용 기준치를 훨씬 웃도는 살충제 성분이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일간지 뚜오이쩨 등 베트남 매체들에 따르면 달랏시 당국은 최근 한 농산물 창고에 보관돼 있던 중국산 감자 26t을 압수해 전량 폐기했다. 연합 2013.06.17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