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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중증 치매" 전설의 할리우드 스타 '풍선' 들고 선 이유

헐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지난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남편 브루스 윌리스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영상 속 브루스 윌리스는 헬륨 가스를 들이마신 후 아이 같은 목소리로 "Happy Birthday to you"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71)의 반가운 근황이 전해지자 팬들은 안심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서병욱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Instagram (@emmahemingwillis)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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