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힌두축제 압사 사고로 최소 10명 사망 세계 최대 종교 축제로 불리는 인도의 힌두 축제 '쿰브 멜라'를 마치고 귀가하던 순례객들이 한꺼번에 기차역에 몰리면서 압사사고가 발생해 최소한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02.11 06:06
오바마, 폭설 코네티컷주에 비상사태 선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눈폭풍으로 큰 피해를 본 코네티컷주에 연방정부 차원의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은 오늘 코네티컷주에 비상상황이 발생했다고 선포했다"면서 "심각한 겨울폭풍으로 발생한 비상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연방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11 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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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거북이 짝짓기를 위해?…피아니스트 이색 연주 영국 런던의 한 동물원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리차드 클레이더만의 특별 연주회가 열렸습니다. 그런데 아름다운 선율을 듣는 청중은 다름 … SBS 2013.02.11 04:21
오바마 신년 국정연설…'1등석'의 정치학 주목 미국 대통령이 매년 새해를 맞아 연방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하는 국정연설의 '1등석'은 대통령부인의 옆자리다. 특히 이 자리에는 대통령이 한해 동안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정책이나 최대 국정현안을 시사하는 인물이 특별히 초청돼 앉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연합 2013.02.11 04:06
美 예산 자동삭감 코앞인데…정치권은 '동상이몽' 미국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감축, 이른바 '시퀘스터' 발동 시기가 20일도 채 남지 않았으나 정치권은 여전히 이를 회피하기 위한 협상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3.02.11 03:30
미 동북부 눈폭풍 진정세…사망자 11명으로 증가 미국 동북부 지역이 눈폭풍 사태의 여파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코네티컷 등 동북부 9개 주에서는 지난 8일부터 허리케인급 강풍을 동반한 최대 1m 이상의 폭설이 내리면서 최소 11명이 사망하고 대규모 정전과 교통 두절 등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SBS 2013.02.11 02:36
미 워싱턴DC 교육개혁의 뿌리는 '한국' "남동생이 형편없는 성적표를 들고 오자 어머니는 나에게 외출금지령을 내렸어요. 동생의 공부에 대해 내가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이유였어요." 한국계 미국인인 미셸 리 전 미국 워싱턴DC 교육감은 오하이오주 톨레도에서 살던 어린 시절의 일화를 자신의 저서 '래디컬'에 이렇게 소개했다. 연합 2013.02.11 02:24
남수단서 가축 떼강도 공격에 최소 100명 사망 남수단에서 가축에 먹일 물을 찾아 길을 떠나던 주민들이 중무장한 떼강도의 공격을 받아 1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8일 남수단 동부 종글레이주에서 가축을 몰고 수원지가 있는 북쪽으로 가던 아코보 카운티의 왈가크 지역 주민들이 자동소총 등으로 무장한 대규모 떼강도의 공격을 받아 많은 인명 피해가 났다고 AFP통신이 10일 전했다. 연합 2013.02.11 02:14
미국 산간 지역에 헬기 추락…3명 사망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간 지역에 민간 헬리콥터가 추락해 3명이 사망했다고 10일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ABC 방송은 이날 오전 3시 40분께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 떨어진 액턴의 산간 지역 목장에 벨206 헬리콥터가 추락해 타고 있던 3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3.02.11 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