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튼 지하철 일부 운행 재개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가 지나가고 미국 뉴욕 맨해튼의 기업들 대부분이 정상 근무로 돌아옴에 따라 뉴욕 지하철 노선 일부도 다시 운행하기 시작했다. 연합 2012.11.01 23:41
총기난사·축제 압사 사고 등 '핼러윈' 참변 서양의 연례 축제일인 '핼러윈 데이'를 전후해 지구촌 곳곳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이어졌습니다. 어젯밤 미국 서부 USC대학 캠퍼스에서 핼러윈 파티가 열리는 중 발생한 총기사건으로 최소한 4명이 다쳤다고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2.11.01 22:50
유럽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 불가리아서 발견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선사 유적지가 불가리아에서 발견됐다고 현지 고고학자들이 밝혔습니다. 불가리아 고고학자들은 불가리아 동북부 프로바디아 인근 유적지에서 소금 덩이를 만들려고 물을 끓인 흔적과 2층 집, 견고한 돌담 등을 확인했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01 22:48
애플의 굴욕…"삼성, 안 베꼈다" 재고지 명령 애플이 자사의 영국 홈페이지에 "삼성이 애플의 디자인을 베끼지 않았다"는 내용의 공지를 다시 올려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 영국 런던 항소법원은 애플이 현재 영국 홈페이지에 게재한 삼성과의 디자인 소송 관련 공지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며 24시간 내에 이를 수정해 새 공지를 띄우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2.11.01 22:36
프랑스 파리, 쾌적한 시내 만들기 나섰다 프랑스 파리시가 노후 자동차의 시내 진입을 금지하고 담배꽁초 투기자에 대한 벌금 인상을 추진하는 등 쾌적한 파리시 만들기를 선언하고 나섰다. 1일 르 파리지앵 신문 등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베르트랑 들라노에 파리시장은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후 자동차들의 시내 진입을 막는 내용의 조례안을 오는 12일 파리시의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연합 2012.11.01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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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는 오바마 편?…롬니 추격세 주춤 미 대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막바지까지 박빙의 승부가 계속되고 있는데, 쫓기는 오바마 대통령이 허리케인 덕을 봤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2.11.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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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 재산 파문…中 권력 암투 조짐 다음 주로 권력교체를 앞두고 중국 권력층의 암투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갑자기 해외언론에 중국 최고 지도층의 부패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이걸 폭로한 게 반대세력이라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SBS 2012.11.01 21:09
요르단 국영TV, 한국드라마 황금 시간대 또 방영 요르단 국영TV가 황금 시간대에 한국드라마를 또 다시 방영한다. 요르단 국영TV는 한국의 인기드라마였던 '상도'를 1일부터 매일 오후 4시 30분, 0시 30분 두 차례씩 모두 60회분을 방영키로 하고 지난달 16일부터 예고편을 내보냈다. 연합 2012.11.01 19:11
미국 대선 D-5…"오바마 허리케인 잘 대처" 미국인 10명 중 8명 가량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에 잘 대처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슈퍼 폭풍' 샌디의 미 동부 해안 지역 강타로 최소 70명이 숨지고 최대 500억 달러의 재산피해가 났다. 연합 2012.11.01 18:03
美대선 D-5…"소매를 걷고 카메라 향해 웃어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와 불과 5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 과연 이 두 사건이 어떻게 상호작용을 일으켜 차기 대통령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칠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관심이 쏠려 있다. 연합 2012.11.01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