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하늘은 누구편?…'샌디' 막판 변수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여드레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합주가 몰려 있는 미국 동부를 강타할 허리케인 '샌디'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연합 2012.10.29 01:41
미국 대선 베팅 사이트선 오바마 '우세' 미국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후보고 초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베팅 사이트'에선 오바마 대통령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10.29 01:40
"'영국 가족 알프스 피살사건', 후세인 재산 암투" 미궁에 빠진 영국 일가족의 알프스 피살 사건은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이 숨긴 재산을 둘러싼 암투 때문이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9월 알프스 산자락에서 가족 3명과 함께 피살된 이라크 출신 사업가 사드 알-힐리의 부친이 후세인의 국외 재산 관리인이었으며, 사망자의 스위스 은행 예금 82만 유로도 이와 연관돼 있다는 겁니다. SBS 2012.10.29 01:39
美 동부, 허리케인 '샌디' 영향권…"6천만 명 피해 우려" 미국 동부 전역이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의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카리브 해역을 통과하면서 59명의 인명 피해를 낸 샌디는 미국 동부 해안으로 접근해 오늘 오전 델라웨어주 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SBS 2012.10.29 01:37
시리아 휴전 사실상 파기…사망자 300명 육박 이슬람 최대 명절 희생제를 맞아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 최대 조직 자유시리아군이 합의한 임시 휴전이 사실상 파기됐습니다. 정부군이나 반군 모두 휴전 파기를 공식 선언하지는 않았지만, 휴전에 돌입한 이래 양측의 유혈 충돌이 사흘째 이어져 사망자가 300명에 육박했습니다. SBS 2012.10.29 01:33
나이지리아 한 교회서 자폭테러…150여 명 사상 나이지리아 북부 카두나에서 교회를 노린 자폭테러가 일어나 최소한 8명이 숨지고 145명이 다쳤다고 AFP가 보도했습니다. 국가재난관리청 지역조정관 무사 일랄라는 카두나 시내에서 발생한 자폭 공격으로 지금까지 153명이 죽거나 다쳤다며 사망자에는 자폭범도 끼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29 01:33
중국 주민 화학공장 반대 시위에 당국 굴복 중국 저장성 닝보시에서 석유화학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시위가 며칠째 이어지자 시 당국이 공장 증설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닝보시 전하이구에서 진행 중이던 중국 국영석유업체의 공장 증설 계획에 반대하는 닝보 주민 1000여 명이 시 정부 건물 밖에 모여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2.10.29 01:31
호주, '아시아 중시'로 정책 대전환 호주가 국가 전략의 중심을 아시아로 이동하는 정책의 대전환을 펼칩니다. 줄리아 길라드 호주 총리는 시드니의 로위 국제정책연구소에서 아시아 중시하는 정책 전환을 골자로 한 백서 '아시아 세기에서 호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2.10.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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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성장의 조건] ③ 경제 위기 속 독일 사회의 저력 "미래에는 어느 누구도 사회의 희생 위에서 쉬도록 해서 안 된다“ -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는 마이발트 씨는 쿠텐베르크박물관의 부관장 겸 큐레이터로 근무하고 있다. SBS 2012.10.2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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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성장의 조건] ② 일하지 않는 정부 - 이탈리아 "유럽 연합에서 이탈리아로 돈을 지원하는데 지방정부는 이 돈을 가지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는 지도 모릅니다." - 프란체스코, 무직, 이탈리아 코센차 - 이탈리아 남부에 살고 있는 프란체스코 씨는 밤보초네다. SBS 2012.10.29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