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대 "다시 댜오위다오 갈 것" 지난달 댜오위다오에 상륙했던 홍콩 활동가들이 댜오위다오의 주권이 중국에 있음을 주장하기 위해 조만간 댜오위다오로 다시 출항할 것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18:05
동영상 기사
"미 영화, 이슬람 모독" 공격…관리 1명 사망 미국에서 제작된 영화가 이슬람을 모독했다며 리비아와 이집트에서 무장시위대가 미국공관을 공격해 미국관리 1명이 숨졌습니다. 편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9.12 17:42
지휘자 조용민, 부다페스트 콩쿠르서 1위 한국인 지휘자가 부다페스트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34살의 지휘자 조용민 씨는 2주간의 경연 끝에 지난 달 30일 끝난 제 15회 부다페스트 국제 지휘자 콩쿠르에서 심사위원단의 호평을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2.09.12 17:29
독일 헌재, 신 재정협약·ESM 정지신청 기각 독일 헌법재판소가 유로존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유럽 통합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독일 헌재는 유럽연합의 신 재정협약과 상설 구제기금인 유로안정화 기구 설립에 대한 집행 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2.09.12 17:20
"10대와 성관계" 호주 성공회 목사 성직 박탈 10대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호주의 영국 성공회 목사 3명이 성직을 박탈당했다고 호주 언론이 12일 보도했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 영국 성공회의 브라이언 패런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 교구 주교는 최근 10대 소년과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확인된 그레이엄 로런스 전 뉴캐슬 교구 주임사제 등 이 교구 소속 성직자 3명의 성직을 박탈했다. 연합 2012.09.12 17:20
중국 군보 "언제든 임무완수 준비"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는 오늘 "전군 장병은 언제든 국가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지키는 임무를 완수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17:16
"휴대폰 사용자 다수, 벨소리 환청 경험" 울리지 않은 휴대전화의 벨소리가 귀에 들리는 '벨소리 환청' 증상을 휴대전화 사용자의 다수가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2.09.12 16:16
중국 "댜오위다오 수호, 양안 공동 책임"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둘러싼 영유권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 국무원은 댜오위다오의 주권을 지키는 것은 중화민족의 전체 이익을 지켜내는 것으로, 타이완과의 공동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16:05
파키스탄 카라치 공장화재…최소 112명 사망 파키스탄 카라치의 의류공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저녁 대형 화재가 발생해 적어도 11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16:04
중국 신문들, 1면에 반일시위 사진 실어 동중국해 댜오위다오(釣魚島·일본명 센카쿠<尖閣> 열도)를 둘러싸고 일본과 영토 갈등을 빚는 중국의 관영 매체가 자국에서 열린 반일 시위 사진을 12일자 1면에 실었다. 연합 2012.09.12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