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지 않은 휴대전화의 벨소리가 귀에 들리는 '벨소리 환청' 증상을 휴대전화 사용자의 다수가 겪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베이스테이트 메디컬 센터 연구팀은 병원 직원 16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8%가 벨소리 환청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환청을 들은 사람 중 59%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13%는 매일 이런 증상을 겪는다고 응답했습니다.
연구팀은 감각기관의 신호를 뇌에서 잘못 해석해 환청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