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축구장만한 캔버스에 '한일 합작 예술' 펼쳐진다 축구장만한 대형건물에 전면을 캔버스 삼아 한국과 일본 두 나라 작가들이 미디어 아트 작품을 전시합니다. 한주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어둠이 찾아오면서 서울역 광장 건너편, 서울스퀘어 건물이 톡톡 튀는 영상을 입습니다. SBS 2011.02.08 21:06
[날씨] 내일 오후부터 '찬바람'…겨울 추위 기승 오늘 무척 포근하셨죠! 서울의 경우 낮 기온은 영상 8.5도까지 오르면서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는데요. 하지만 내일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오늘보다 5도가량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SBS 2011.02.08 20:53
동영상 기사
암 부르는 '위험한' 보형물…가슴 수술후 물 찬다면 여성들의 가슴 성형에 많이 쓰이는 실리콘 보형물이 희귀한 암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미국과 우리 보건당국이 암 발생 위험을 공식적으로 경고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1.02.08 20:48
오랫동안 서있으면 뼈 건강 위협…이렇게 예방해요 <원포인트 생활정보Q. 운동량 부족한 겨울철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척추에 좋은 생활습관>- 서서 오랫동안 일하는 분들은 한쪽 다리를 약간 높은 곳에 번갈아 올려놓는 것이 좋다. SBS 2011.02.08 17:45
[날씨와 생활건강] 뼈 건강 좋아지는 '생활 습관' 오늘은 특히 더 포근한 날이었죠.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8.5도까지 오르는 등 노란색으로 보이는 지역들은 모두 영상 5도를 웃돌았습니다. 비가 내린 남부에서는 중부보다 기온이 낮았는데요. SBS 2011.02.08 17:40
건강에 좋은 신발 고르는 요령 요즘 노년층을 중심으로 걷기운동이 인기를 얻으면서 걷기에 적합한 신발을 고르는 데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신발을 고르다 보면… 연합 2011.02.08 15:38
'아덴만의 여명', 영화로 만들어진다 아라비아해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된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에 대한 우리 군의 구출 작전 '아덴만의 여명'이 영화로 만들어진다.영화 '괴물'에 … 연합 2011.02.08 15:30
'간암 전이' 유전자 복합패턴 밝혀져 서울대 정구흥 교수팀은 오늘 간세포암 억제 유전자로 알려진 p53 유전자가 과다 발현되면 다른 암 유전자에 영향을 줘 암세포 전이가 오히려 증가한다는 것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8 15:24
[영상토크] 행복한 그림을 그리는 사람 『사람이 행복하기 위하여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왜 사람은, 꽃처럼자신에게 합당하다고 생각되는 일을 할 수 없는 것입니까화려한 색, 다양한 색, 가지가지 색동색은 회색이나 아주 평범한 회색에 비해어떤 면에서 봐도 좋은 것입니다.독립적으로 사고하고, 맹목적으로 낭비해서는 안됩니다.또한 순환기능이 제대로 작용하고 있는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먹는 것에서부터 똥을 보는 것까지의 순환기능은 자연스럽게 작용합니다.하지만 똥을 보는 것부터 먹는 것까지의 순환은 끊겨 있습니다.행복은 절대 부유함에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물질로부터 오는 것도 아닙니다.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습니다.나에게 있어 그림은 그 만남을 실현시킬 수 있는 곳, 아주 가까우면서도 동시에 먼 곳,우리의 입장이 허용되지 않는 곳, 그 안에 우리가 있지만 우리는 인지할 수 없는 곳,현실 세계와는 반대되는 그런 세계와의 만남을 열어 주었던 통로입니다.한편으로는 우리가 스스로를 분리시키는 평행한 세상입니다.그렇습니다,그곳이 바로 파라다이스입니다.우리는 마법이 필요합니다.나는 물로 컵을 채우듯,한 작품이 마법으로 가득 찰 대까지 채우고 있습니다.모든 것은 한없이 간단하며,한없이 아름답습니다.』 <훈데르트바서가 훈데르트바서에 관하여> 중에서그림에 마법을 걸어 보는 사람마다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미술은 종종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데, 그 충격이 생각을 확장시킨다. SBS 2011.02.08 13:43
[U포터] 일본한류를 이끄는 홈드라마의 힘 일본 아사히 위성방송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본 전역에 방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 1월 27일부터 재방송 되고 있다.솔약국집 아들들을 본 일본 시청자들은 한목소리로 "한류 드라마의 최고봉은 역시 홈드라마"라면서 "아기자기하고 깨알같이 재미있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 중년 여성은 솔약국집 아들들을 3번 복습한 후 아사히 시청자 게시판에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고백, 일본 시청자들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CNBC 2011.02.08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