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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도로변에 사는 어린이, 폐기능 저하 서울 시내를 오가는 차량은 하루 평균 113만여 대. 매 순간 쉴 새 없이 매연이 뿜어져 나옵니다. 환경부의 조사 결과 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이 대기 오염으로 호흡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7.02.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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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속 미세먼지 주의보·황사 예비 특보 서울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중부 내륙과 해안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 오늘 밤에는 강한 황사가 예보되어 있습니다. 2007.02.22 11:09
카페인, 노인 심장 건강에 좋다 카페인이 65세 이상 노인의 심장을 보호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 대학의 제임스 그린버그 박사는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 trition)' 2월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성인 6천 594명을 9년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7.02.22 10:48
[문화광장] 이성열 연출 '더블린 캐롤' 문화광장, 오늘은 공연 소식입니다. 소극장 산울림이 마련한 젊은 연출가 시리즈 두 번째 무대, '더블린 캐롤'의 막이 올랐습니다. 조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7.02.22 10:24
[연예] 잠적설 나훈아, 하와이서 휴식중 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하리수 씨가 5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는 5월 19일 반포의 센트럴시티에서 6살 연하의 랩퍼 미키정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데요. 2007.02.22 10:22
[날씨와 생활건강] 모니터 보다가 '거북목' 주의! 안개가 짙게 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은 어제보다 안개가 더욱 강해진 상태고요.호남 일부 지방에서도 안개 때문에 시야가 갑갑합니다. 특히 공항에서도 비행기가 뜨고 지는데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2007.02.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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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1. 22일 황사 예보. '미세 먼지'도 평소 두· 세배 2. 베이징, 스모그 대낮부터 암흑 세상 3. 노무현 대통령, 이르면 22일 탈당 입장 표명 4. 2007.02.22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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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곳곳 짙은 안개…밤부터 황사 특보 현재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가 끼면서 동두천이나 문산, 춘천은 가시 거리가1km도 채 되지 않고 있습니다.어제처럼 종일 뿌연 안개가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이렇게 안개가 짙어지면서 현재 김포와 인천, 청주 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내려져 있는 상태입니다. 2007.02.2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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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강한 황사, '온난화·산업화'가 원인 이번 미세먼지와 짙은 안개는 따뜻한 남서풍이 차가운 공기와 만나면서 만들어졌습니다만 근본적인 원인은, 특히 황사의 근본적인 원인은 지구 온난화, 그리고 중국의 오염 물질 때문입니다. 2007.02.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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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부터 '흙비·황사'…퇴근길엔 '쌀쌀' 자세한 예보 상황을 봐야 되겠습니다. 기상 센터를 직접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나영 캐스터! 먼저 안개 상황 어떤지 전해주십시오. <캐스터> 네, 어제도 종일 뿌연 안개 때문에 시야가 답답했는데요. 2007.02.22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