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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행렬 본격 시작, 전국 고속도로 곳곳 정체 추석연휴를 이틀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습니다. 지금 고속도로 사정 어떤지 알아보겠습니다. 최희진 기자! 많이 막힙니까? 현재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2006.10.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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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쪽같이 사라진 묘소…어떻게 이런 일이? 성묘를 갔는데 조상의 묘가 사라졌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 울산의 한 공원묘지에서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감쪽같이 사라진 아버지의 묘, 대체 어떤 사연인지 김익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10.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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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구하려고..." 추락 차량 온몸으로 막다 숨져 명절이면 더욱 간절해지는 것이 바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인데요. 추석을 앞두고 위험에 처한 자식을 구하려던 어머니들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2006.10.0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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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업자 살해 40대, 1년 전 아내도 살해 암매장 지난달 동네사람을 납치해 15만 원을 빼앗고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40대 남자가, 알고 보니 일 년 전에는 자신의 부인까지 살해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6.10.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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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하늘에 날벼락…대형 포탄 마을 논에 '꽝' 훈련 중이던 공군 전투기에서 쏜 모의탄이 민가가 가까운 논에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났습니다. 2m가 넘는 대형 포탄이었는데, 하마터면 큰 피해가 날 뻔했습니다. 2006.10.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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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대교 사고, 화물차 엔진이 불냈다 어제 서해대교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특히 인명피해가 컸던 이유는 사고직후 발생한 화재 때문이었습니다. 어떻게 해서 불이 나게 됐는지 권기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06.10.04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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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원서 내러가다..." 안타까운 사연 잇따라 이 사고로 숨진 11명의 희생자 신원도 모두 확인됐습니다. 한명 한명 안타까운 희생자들입니다. 이한석 기자입니다. 희생자 11명의 신원입니다. 13살 송민구 군, 68살 김희순 씨, 73살 박남선 씨, 61살 성기문 씨, 55살 김분옥 씨, 46살 박영숙 씨, 19살 김판건 군, 47살 김재복 씨, 36살 김선숙 씨, 26살 김기호 씨, 39살 김광민 씨 등 11명입니다. 2006.10.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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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 위험 안고 달린다 어제 대형참사가 빚어진 서해안 고속도로, 그러나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차량들이 과속으로 질주를 하고 있습니다. 누구 하나라도 졸음운전을 하거나 아차하는 순간 언제든지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006.10.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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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량 위 주행' 왜 더 위험한가?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뻥 뚫린 다리 위에서 속력을 더 내는 경우가 많죠. 그러나 위험천만한 일입니다. 다리 위에서는 특히 속도를 줄여야 합니다. 2006.10.0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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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속도로 안개에 '무방비' 어제 사고가 말해주듯이 안개는 비나 눈보다도 훨씬 무서운 교통 장애물입니다. 그러나 전국의 대형 교량이나 고속도로가 안개로 인한 안전 사고에 거의 무방비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10.04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