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난민·피란민 2차대전 후 최다" 국제사회 행동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사회가 난민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교도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세계에는 시리아 내전에 의한 난민 증가 등 인도적 위기가 전례 없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유엔이 창설 70주년을 맞은 올해는 국제사회가 "행동하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25 21:49
아랍계 이스라엘인 패러글라이더 타고 시리아로 넘어가 아랍계 이스라엘 시민권자인 20대 남성이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국경을 넘어 시리아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어제저녁 23살 이스라엘 시민권자가 패러글라이더를 타고 시리아 영토로 날아 들어가는 것을 경계 초소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21:48
리비아 해변서 난민 시신 40구 발견 리비아 적신월사는 지중해와 맞닿은 리비아 북부 해변에서 난민 시신 40구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알마스라티 적신월사 대변인은 "트리폴리 동족 즐리텐 서쪽 해안에서 시신 27구가 발견됐고, 나머지 13구는 트리폴리와 콤스 해안에서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2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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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초등생 수준 '막말'…지지율 비결은? 미국 대선 경쟁에서 공화당 트럼프 후보가 정통 보수 후보들을 따돌리고 선두권을 달리고 있습니다. 초등학생 수준의 언어로 막말을 이어가는데도 인기가 계속되자 진짜 공화당 후보가 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비결이 뭘까요? 워싱턴에서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5.10.25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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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문 중 동행 '찰칵'…시진핑 딸 포착? 지난주 중국 시진핑 주석의 영국 왕실 환영식에서 시 주석의 외동딸이 처음 포착됐다고 외신들이 전했습니다. 시 주석의 외동 딸, 시밍쩌는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었는데, 이 사람이 맞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5.10.25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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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 젖어" 등에 업힌 공무원…中 고시 열풍 중국에서도 공무원이 안정적인 직장에 돈과 권력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출세의 지름길로 인식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공무원 시험에 몰리고 있습니다. 과열현상으로 온갖 부정행위까지 성행하자 중국 정부는 부정행위가 적발되면 최고 7년 징역형에 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에서 임상범 특파원입니다. SBS 2015.10.25 20:43
프린스턴대 "디턴 왜곡 번역본 전량회수 하라" 최근 왜곡번역 논란을 빚고 있는 올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앵거스 디턴 교수의 저서 '위대한 탈출' 한국어판 번역과 관련해 프린스턴 대학과 디턴 교수 측이 기존 번역본을 전량 회수하라는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9:32
주일본 터키대사관 주변 난투극…터키인·쿠르드인 대립 오늘 오전 일본 도쿄의 시부야에 있는 주일본 터키 대사관에서 재외국민 투표를 위해 모인 터키 유권자 사이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적어도 12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10.25 17:20
미 대학 덮친 음주차에 2살아이 숨져…모두 4명 사망 미국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전 오클라호마 주 스틸워터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발생한 자동차 음주운전 사고로 모두 4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CNN은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오클라호마 주립대학 홈커밍 퍼레이드에서 25살 여성 어데이샤 챔버스가 음주상태로 현대 엘란트라 차량을 몰고 퍼레이드 현장 근처의 군중을 덮쳤습니다. SBS 2015.10.25 16:18
미 대학 덮친 음주차에 2살아이 숨져…모두 4명 사망 현지시간으로 24일 오전 미국 오클라호마 주 스틸워터의 오클라호마 주립대학에서 발생한 자동차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4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10.25 1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