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조사 '2라운드'…도로주행 검사 착수 환경부는 오늘의 배출가스 조작 사태와 관련해 국내 운행 차량의 실제 도로주행 검사에 착수했습니다. 조사는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 주관으로 서울과 인천 일대의 도로에서 이뤄졌습니다. SBS 2015.10.06 15:10
"가격 부풀린뒤 할인"…참여연대, 휴대전화 제조사·통신사 신고 참여연대가 휴대전화 제조 2사와 통신 3사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시장질서를 교란하고 있다며 정부 당국에 이들을 신고했습니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삼성전자·LG전자 등 제조 2사와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휴대전화 가격을 부풀리고서 할인해주는 것처럼 속이고 리베이트를 줘 소비자를 부당 유인한 의혹이 있다며 이들을 공정거래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5:09
경범죄에 앙심 품고 경찰관 흉기로 찌른 70대 징역 5년 경범죄 통고처분에 앙심을 품고 소란을 피우다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7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제2형사부는 살인 미수 및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6 14:56
경매넘어간 설비 투자하라며 노인들에 사기친 50대 70대 노인들을 상대로 이미 경매에 넘어간 육가공 설비를 미끼로 투자금을 받아 잠적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전남 강진에 있는 육가공 설비에 투자하면 120% 수익을 낼 수 있다며 노인 50여 명에게 1억 5천만 원 상당을 투자받아 가로챈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4:51
경유 차량에 휘발유 넣어 보험금 챙긴 차주 11명 적발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는 경유 차량에 휘발유를 넣고서 수리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차주 11명을 검거해 27살 A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10.06 14:50
고가 자전거만 골라 잠금장치 절단…20대 절도범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고가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이 모 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씨는 6월∼9월 건물 앞에 세워진 자전거의 잠금장치를 끊는 수법으로 29차례에 걸쳐 2천만 원 상당의 자전거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6 14:49
유통기한 속인 소고기 부산물 판매업자에 실형 유통기한을 속인 냉동 소고기 부산물을 판매한 업자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합의1부는 6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이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06 14:45
검찰 "홍준표 측 '금품 전달자 회유' 녹음 파일 있다"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홍준표 경남도지사 측이 수사 과정에서 금품 전달자로 지목된 윤승모 전 경남기업 부사장을 회유하려 한 정황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10.06 14:30
폭스바겐 국내소송 확산…원고 38명 2차 참여 배출가스 조작 논란을 빚은 폴크스바겐·아우디 디젤차 차주의 집단 소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바른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운전자 38명을 원고로 해 매매계약 취소 및 매매대금 반환청구 2차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4:29
오피스텔이 숙박업소 둔갑…불법영업 21곳 적발 건축물 용도를 변경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숙박업을 운영하던 서울지역 오피스텔·고시원·주택 21곳이 적발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관광경찰·서울시·소방서는 지난달 14일부터 25일까지 서울시내 게스트하우스·서비스드 레지던스를 집중 단속한 결과, 총 21개의 불법 숙박업소를 적발하고 관할 경찰서에 고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10.06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