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 짜리 자전거 차로 쳤다"…보험사기 40대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고가의 자전거를 자동차로 들이받은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타내려던 46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와 공모해 피해자 역할을 하며 보험금을 타낸 자전거 동호회 회원 58살 강모씨와 허위 견적서를 발급한 자전거 가게 주인 64살 조모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6.1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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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구덩이 물이 생명수"…사막이 돼 버린 저수지 < 기사내용 > 지금 제가 걷고 있는 이 땅은 사실은 저수지 밑바닥입니다. 수심이 6m나 됐던 이 초대형 저수지는 보시다시피 가뭄으로 물이 한 방울도 남지 않고 말라서 사막이 되어버렸습니다. SBS 2015.06.15 13:15
제주 관광 '메르스 파장' 지속…일주일째 감소세 메르스 사태로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일주일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 관광객 2만 천5백여 명이 제주도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06.15 12:55
강남·서초구 휴업 끝…"불안하지만, 학교 믿고 보내" 일괄 휴업 해제 첫날인 오늘 서울 강남·서초구의 초등학교와 유치원에는 학생 대부분이 등교해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습니다. 일부 학부모는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에 노출될지 모른다며 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않았지만 대다수는 교육·보건당국이 철저한 관리를 약속했고 이를 믿는 수밖에 다른 대안이 없다며 아이를 학교에 보냈습니다. SBS 2015.06.15 12:54
"답답하다" 메르스 자가격리자 외출…보건당국 수색소동 청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자가격리대상자로 지정된 50대 여성이 답답하다며 잠시 외출하는 일이 벌어져 보건당국 등이 긴급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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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인천신항 개장 2주, 오는 26일 공식 개장 수도권 뉴스입니다. 이달 초에 문을 연 인천 신항이 오는 26일 공식 개장합니다. 인천에서 이정은 기자입니다. 컨테이너선 전용부두인 인천 신항이 부분 개장한 지 2주일이 지났죠. SBS 2015.06.15 12:52
비정규직, 정규직보다 '직장 괴롭힘' 피해비율 2배 높다 직속상사나 고객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비율이 정규직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조조정을 하는 기업에서도 '직장 괴롭힘'을 당하는 직원들의 비율이 높았다. 연합 2015.06.15 12:26
강남권 병원들 "메르스 아니면 삼성서울병원 환자 안 막아" 삼성서울병원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산의 여파로 병원을 부분 폐쇄하기로 하면서 이 병원에서 진료를 받기로 했던 환자들의 '엑소더스'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SBS 2015.06.15 12:24
'중앙대 특혜' 박범훈 "적법한 절차" 혐의 부인 중앙대 역점사업을 도와주는 대가로 특혜와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기소된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박용성 전 두산그룹 회장이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SBS 2015.06.15 12:16
'내가 청와대 직원인데'…3억 원 뜯은 정수기 외판원 실형 서울 북부지법은 청와대에서 요직을 맡은 것처럼 행세하며 사업을 돕겠다는 구실로 3억여 원을 뜯어간 혐의로 기소된 71살 민 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5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