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펭귄·인디언소년 다룬 책에 미국 부모들 '거부감'" 동성애 펭귄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과 인디언 소년 또는 이란 소녀의 성장기에 미국 학부모들이 강한 거부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도서관협회는 지난해 학부모와 교육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불만이 접수된 책 10권을 발표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4.14 16:10
75층 건물 밧줄 없이 오른 52세 프랑스 스파이더맨 프랑스의 고층 건물 등반가로 '스파이더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알랭 로베르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의 75층짜리 건물을 밧줄 없이 오르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5.04.14 16:08
일본 AIIB 참여시 30억 달러 출자 예상 일본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 AIIB에 참여할 경우, 30억 달러를 출자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AIIB 초기 설립 자본으로 15억 달러를 출연하고 향후 증자를 통해 15억 달러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는 시나리오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4.14 16:00
말랄라, 보코하람 여학생 납치 1주년 공개편지 지난해 노벨평화상을 받은 파키스탄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에 의한 나이지리아 여학생 집단납치 1주년을 하루 앞두고 학생들 앞으로 공개편지를 보냈다. 연합 2015.04.14 15:50
일본 법원, 후쿠이 원전 재가동 불허 가처분 결정 재가동 절차를 밟고 있던 일본 원전에 대해 안전 문제를 이유로 재가동을 불허하는 일본 법원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일본 후쿠이 지방재판소는 후쿠이 현 다카하마 원전 3·4호기 주변 주민 등이 원전 재가동 정지를 요구하며 낸 가처분 신청에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04.1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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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하늘에 떠 있는 드론 잡은 침팬지…공격에 '속수무책' 지난 10일 금요일, 네덜란드의 한 동물원에서 침팬지가 하늘에 떠 있던 드론을 떨어뜨렸습니다. 이 드론은 자연 서식지 안의 동물들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투입된 거였습니다. SBS 2015.04.14 15:16
캘리포니아서 전복 따던 한인 3명 파도에 휩쓸려 숨져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에서 전복을 채취하던 한인으로 추정되는 3명이 익사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신모씨 등 5명이 오후 캘리포니아 주 캐스퍼 앵커리지만에서 전복을 따러 바다에 들어갔다가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SBS 2015.04.14 15:13
美 국방부 "이라크 내 IS 점령지 25∼30% 탈환"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IS가 이라크 내에서 장악했던 지역의 25∼30%를 연합군의 공습으로 다시 빼앗겼다고 미국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IS로부터 회복한 지역은 만3천∼1만7천㎢ 규모입니다. SBS 2015.04.14 14:53
유럽 최고봉 얼음층에 나치독일군 200여 명 생매장…왜? 엘브루스. 러시아 남서쪽 끝, 북 캅카스 지역의 카바르디노발카르 공화국에 위치한 유럽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해발 5천642m로, 북미의 매킨리, 남미의 아콩카과, 아프리카의 킬리만자로, 오세아니아의 칼스텐즈 피라미드, 남극의 빈슨 매시프, 세계 최고봉인 아시아의 에베레스트와 함께 7대륙 최고봉 중 유럽 최고봉으로 꼽힙니다. SBS 2015.04.14 14:28
440억 원 추정 반 고흐 풍경화 경매에 나와 4천만 달러, 우리 돈 440억 원으로 추정되는 빈센트 반 고흐의 풍경화가 다음 달 초 뉴욕 소더비 경매에 오릅니다. 이번 경매에 나온 반 고흐의 1888년 작 유화 '알리스캉의 가로수 길'은 반 고흐가 프랑스 남부 아를에서 친구인 폴 고갱과 함께 두 달간 머무를 때 그린 작품입니다. SBS 2015.04.14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