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에볼라 구호 인력 의무격리 조치 불필요" 주장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미국 일부 지역에서 시행하는 '에볼라 구호인력에 대한 21일간 의무격리' 조치에 대해 에볼라 구호 활동을 제약할 수 있다며 사실상 반대했습니다. SBS 2014.10.28 04:31
이라크서 잇단 차량 폭탄 테러…최소 34명 사망 이라크에서 차량폭탄 사건이 발생해 최소 34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라크 주요 전장인 수도 바그다드 남부 주르프 알사카르의 검문소에서 자살테러를 감행한 차량이 폭발해 이라크군과 친정부 시아파 민병대원 등 24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습니다. SBS 2014.10.28 04:17
기니서 에볼라 구호활동 쿠바인, 말라리아로 사망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에볼라 구호활동을 지원하던 쿠바인 1명이 말라리아 증세로 사망했습니다. 쿠바 공산당 청년동맹 기관지인 후벤투드 레벨데는 보건부 발표를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8 04:16
GM 점화스위치 결함 사망자 '최소 30명'으로 증가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모터스의 차량 점화스위치 결함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제너럴모터스, 즉 GM의 결함사고 보상책임자인 케네스 파인버그 변호사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8월 이후, 사망자 30명과 부상자 31명이 GM의 보상 대상자로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8 02:59
오바마, '제조업 살리기'에 5억 3천만 달러 투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제조업 분야에 모두 5억 3천만 달러를 투자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발표합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첨단제조업 파트너십' 운영위원회의 제안을 반영한 행정명령을 오늘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28 02:58
"에볼라 창궐지역서 말라리아 기승 우려" 서부 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기승을 부리면서 말라리아 환자 치료가 뒷전으로 밀려 말라리아 퇴치 노력이 타격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제 말라리아 퇴치운동단체인 '롤백 말라리아'는 "에볼라 창궐지역의 말라리아 치료시설은 에볼라 사태로 방치돼 말라리아 환자 치료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이런 주장을 내놨습니다. SBS 2014.10.2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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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호세프 대통령 재선…과제는 '산더미' 브라질 대선 결선 투표에서 지우마 호세프 현 대통령이 승리했습니다. 저소득층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재선에 성공했지만, 집권 2기가 순탄치 만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10.28 01:25
이탈리아, EU 압력으로 내년도 재정적자 감축 이탈리아 정부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국내총생산 대비 재정 적자를 3% 이내로 유지하지 못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함에 따라 내년도 예산안의 적자를 GDP 대비 0.3% 줄이는 추가 조치를 약속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0.28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