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DLS 발행 6조3천937억원…9.3%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은 3분기에 파생결합증권 DLS 발행 금액이 6조 3천 93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9.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DLS 발행은 지난 5월 런던금시장협회가 DLS의 기초자산으로 널리 이용되는 은의 기준가 발표 중단을 예고한 이후 한동안 주춤했습니다. SBS 2014.10.12 14:44
예탁원, 세계 법인식별코드 국내 발급 내년 1월 개시 한국예탁결제원은 세계 법인식별코드 LEI의 국내 발급 업무를 내년 1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예탁원은 금융위원회의 보증에 따라 금융안정위원회 산하 LEI 규제감독위원회에서 국내 LEI 발급 기관으로 정식 국제 승인을 받았습니다. SBS 2014.10.12 14:44
이주열 "정부와 경제시각차 거의 없어…기업심리 회복안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경제에 대한 정부와 한은의 시각차가 거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의 각종 경제활성화 정책으로 소비심리는 어느 정도 회복됐지만, 기업심리 회복은 아직이라고 진단했습니다. SBS 2014.10.12 14:44
"삼성휴대폰 보증기간 국내1년"...삼성 "관련법 따른것" 삼성전자가 휴대전화 단말기에 대해 해외에서보다 국내에서 훨씬 짧은 품질보증기간을 설정해 한국 고객에 대한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지만, 삼성 측은 관련 법규에 따른 것일 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SBS 2014.10.12 14:43
삼성전자, 5배 빠른 와이파이 신기술 개발 삼성전자가 현재 사용 중인 와이파이보다 5배 이상 빠른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 60G㎐ 초고주파 대역의 주파수를 이용한 무선통신기술로 최대 4.6Gbps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연합 2014.10.12 11:38
"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장 집무실, 교실의 2∼3배"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대부분 공공기관장의 집무실이 중고등학교 교실의 2∼3배에 이를 정도로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백재현 의원은 산업부의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40개 산하 기관장 가운데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집무실이 215제곱미터로 가장 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2 11:16
"작년 전력난 속 발전사 2조원대 이익 올려" 최악의 전력난을 겪은 지난해에 발전회사들이 2조 원 넘는 이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 의원은 한국전력과 전력거래소의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한전과 산하 6개 발전사, 5개 민자 발전사의 영업이익은 총 2조 1천 220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2 11:15
삼성 공채시험 SSAT 국내외 80여곳서 실시…10만 명 응시 오늘 오전 서울·대전·대구·부산·광주 등 전국 5개 지역과 미국 뉴어크·로스앤젤레스, 캐나다 토론토 등 해외 3개 지역에서 삼성그룹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필기시험인 삼성직무적성검사, SSAT가 치러졌습니다. SBS 2014.10.12 11:05
일본산 철강수입 다시 증가…업계 '엔저 여파' 우려 엔저 현상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일본산 철강재의 수입이 다시 늘어나면서 국내 철강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일본산 철강재 수입량은 67만 8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10.7% 증가했습니다. SBS 2014.10.12 11:04
IMFC "세계경제 회복세 미약…과감한 정책 필요" 국제통화금융위원회, IMFC가 세계 경제의 회복세가 미약해 수요 진작과 구조개혁 등 과감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제통화기금, IMF의 최고 자문기구인 IMFC는 10일과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회의를 마친 뒤 발표한 공동선언문에서 "세계 경제 회복이 지속되고 있으나 나라별로 양상이 다양하고, 기대보다 회복세가 미약하며 하방위험은 증가했다"며 "우리는 수요진작과 함께 경제 구조개혁을 통한 공급 측 제약요인 제거를 위해 과감하고 야심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0.12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