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14개 주요 도시, 서울서 대기질 개선 논의 서울시를 포함한 동북아 14개 주요 도시 전문가와 공무원 300여 명이 모여 대기질 개선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는 '2014 대기질 개선 서울 국제포럼'이 내일까지 서울시 신청사에서 열립니다. SBS 2014.09.24 16:25
마약 밀반입 60대 검거…'실버세대 운반책' 증가 인천지방검찰청과 인천공항세관은 필로폰을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로 67살 최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4월, 아프리카 마약밀수 조직… SBS 2014.09.24 16:23
가짜 물류회사 차려놓고 화물차주 등친 일당 덜미 서울 송파경찰서는 가짜 물류회사를 세워 지입차주를 모집한 뒤 돈을 뜯어낸혐의로 46살 한 모 씨를 구속하고 48살 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 SBS 2014.09.24 16:23
잦은 교육과정 개편·수험생 부담…우려 목소리 커 교육부가 24일 발표한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에 대해 교원단체와 입시학원들은 잦은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부작용과 수험생 입시부담 가중 등 심각한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연합 2014.09.24 16:22
"경찰대 신입생 여성비율 12% 제한은 성차별" 경찰대 신입생 모집에서 여성 선발비율을 12%로 제한하는 것은 성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경찰대는 2015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정원 100명 가운데 12명만 여학생을 선발하겠다고 공고했습니다. SBS 2014.09.24 16:22
밀수조직의 꾐에 빠져 마약 운반한 60대 노인 구속 국제 마약 밀수조직의 유혹에 넘어가 필로폰을 중국에서 국내로 몰래 가져온 60대 노인이 공항세관에 적발돼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은 인천지검과 공조해 중국으로부터 필로폰을 밀반입한 혐의로 한국인 최모씨와 나이지리아인 1명 등 2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6:13
후배에게 전 여친 성폭행하게 한 30대 징역 3년 수원지방법원 형사12부는 전 여자친구에게 앙심을 품고 후배를 시켜 성폭행한 혐의씨에게 징역 3년에 신상정보 공개·고지 4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9.24 16:07
고속도 사고차량 앞서 수신호해주다 2차사고로 사망 24일 오전 10시 16분께 전남 구례군 순천-완주 간 고속도로 하행선 33㎞ 지점 도로에서 유모씨가 운전 중이던 오피러스 차량이 이모씨를 치었다. 연합 2014.09.24 16:02
경기지역 '만튀' 성범죄 주의보…경찰 대책마련 부심 지난달 15일 오전 6시 10분 홍모씨는 수원시 팔달구 한 거리에서 출근 중인 여성 A씨를 따라가 엉덩이를 만진 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SBS 2014.09.24 15:56
대한변협 등록 변호사 2만 명 돌파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한 변호사 수가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한변협은 2만 번째로 등록한 박선영 변호사에게 오늘 변호사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24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