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서 알샤바브 폭탄테러로 4명 사망 소말리아 수도의 국회의사당 건물 인근에서 차량 폭탄 테러로 4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알카에다와 연계된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이번 테러를 저질렀음을 인정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아라비야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5 23:59
이집트 법원, 무슬림 형제단 의장에 종신형 이집트 법원은 무함마드 바디에 무슬림형제단 의장 등 37명에게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들은 지난해 7월 군부의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 축출 이후 발생한 반대시위에서 2명을 살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4.07.05 23:57
인도네시아 서부서 규모 6.0 강진…아직 피해 보고 없어 인도네시아 서부 시메울루에섬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39분,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인적·물적 피해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4.07.05 22:32
동영상 기사
'투신교 오명 벗자'…美 금문교, 8백 억 투입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는 아름다운 관광명소죠. 하지만 몸을 던져서 자살하는 사람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습니다. 투신교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 무려 800억 원을 들여서 새로운 장치를 설치하기로 했는데, 우리도 한 번 생각해볼 만합니다. SBS 2014.07.05 21:05
[생생영상] 핫도그 많이 먹기 대회 우승한 男, 프로포즈까지 성공! 지난 4일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열린 '2014 핫도그 먹기 대회'에서 지난 대회 우승자 조이 체스트넛이 또 다시 챔피언에 등극했습니다. SBS 2014.07.05 20:56
동영상 기사
한·중, 역사 공동 대응…日 "쓸데없다" 발끈 한·중 정상의 역사 공동대응 방침에 대해서 일본이 발끈하고 나섰습니다. "지역 평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한국이 중국에 끌려간 거다" 비난을 쏟아내며 급격히 가까워지는 한중 관계에 대한 불안과 경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SBS 2014.07.05 20:06
프랑스 정부 유병언 사진전 취소…"세월호 희생자 존중" 프랑스 정부가 세월호 실소유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사진전 개최를 막았습니다. 유 씨의 사진전을 준비한 프랑스의 '콩피에뉴 숲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로랑 파비위스 프랑스 외무장관의 전시회 취소 요청을 받아들인 겁니다. SBS 2014.07.05 19:50
美, 국제공항에 '스마트폰 폭탄' 경계령 각국의 국제공항에서 스마트폰과 신발에 대한 검문이 강화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래프는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의 항공기 테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는 미국 보안당국은 미국행 직항 노선을 보유한 국가들의 공항에 스마트폰과 신발을 집중 검문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5 19:00
아인혼 "대북공조 흔들리지 않도록 日 주의 필요" 로버트 아인혼 전 미국 국무부 비확산 군축담당 특보는 대북제재 일부를 해제한 일본 정부에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아인혼 전 특보는 일본의 대북제재 해제가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집단적 영향력을 약화시키지 않는지 한국과 미국이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5 17:26
교황, 성직자 아동성범죄 피해자와 첫 만남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7일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범죄 사건 피해자들과 만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성직자 아동 성범죄 피해자와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07.05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