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서 또 소형폭탄 연쇄폭발…1명 사망·6명 부상 최근 테러로 보이는 폭탄 폭발이 잇따라 발생한 미얀마에서 또 소형 폭탄이 터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미얀마 동북부 샨주 남캄에서 현지시간 그젯밤부터 어제 아침까지 소형 폭탄 3개가 터져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3.10.18 11:02
알아사드 고위장성, 반군에 피살…15개월래 최고위급 시리아에서 바샤르 알아사드 정권의 고위 장성이 반군의 총격에 숨졌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시리아 반군 점령지인 데이르 엘조르 주에서 정부군 소장인 자마아 자마아가 전투 도중 반군 저격수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0.18 11:02
중국 북해함대 사상 최대 미사일 실탄 훈련 중국 북해함대가 어제 서해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미사일 실탄 발사 훈련을 진행했다고 중국 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훈련에는 잠수함을 포함한 함정 100여척과 30여 대의 비행기가 참여했으며 함대공 미사일 등 다양한 미사일이 대규모로 발사됐습니다. SBS 2013.10.18 10:52
[논설위원칼럼] 람페두사 그 이후 (1) 10월 들어 지중해에서 두 차례나 충격적인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지난 3일 지중해 남부에 위치한 이탈리아 람페두사 섬 부근에서 난민들이 탄 배가 침몰했습니다. SBS 2013.10.18 10:32
"달러자산 '더러운 셔츠중 그나마 가장 깨끗' 재확인" 미국 국채와 달러가 "가장 깨끗한 더러운 셔츠"라는 '채권 왕' 빌 그로스의 표현이 미국 재정위기를 통해 다시 한번 적절함을 인정받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연합 2013.10.18 10:24
지중해에 또 아프리카 난민선…미군, 128명 구조 지중해에서 난민선 침몰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미국 해군이 지중해 섬 몰타 인근에서 위기에 처한 난민 128명을 구조했다고 몰타 정부 관계자 전했습니다. SBS 2013.10.18 10:10
'무단정보수집 의혹' 美 NSA 국장·부국장 동반퇴진 무차별적인 개인정보수집 의혹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키스 알렉산더 국장과 존 잉글리스 부국장이 동반 퇴진합니다. 알렉산더 국장은 현재 임기가 끝나는 내년 3월 이전에 물러날 예정이며, 잉글리스 부국장은 올해 말까지만 근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10.18 10:09
"지난해 호주 인종차별 신고건수 60% 증가" 지난해 호주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인종차별 신고 건수가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호주 국영 ABC 방송에 따르면 질리언 트릭스 AHRC 위원장은 17일 시드니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이 같이 밝히고 특히 여성 이민자들이 인종차별의 가장 큰 피해자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3.10.18 10:03
호주 남동부 산불 이틀째 확산…큰 피해 우려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발생한 동시다발적인 대형 산불이 이틀째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세계자연문화유산이기도 한 시드니 북서부의 블루마운틴과 마운트 빅토리아, 남동부의 울릉공, 북동부의 뉴캐슬 등 뉴사우스웨일스주 지역에서 발생한 백여 건의 산불로 이미 백 채 이상의 가옥이 소실됐고 이재민만 수천 명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10.18 09:51
"교육위 교과서 개입은 위법"…日시민단체 감사청구 도쿄도 교육위원회가 국기 게양과 국가제창을 일본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공무원들에게 강제했다고 기술한 교과서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한 데 대해 일본 시민단체가 주민감사를 청구했습니다. SBS 2013.10.18 0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