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집트 군사원조 사안별 중단 검토" 미국이 이집트의 유혈 진압 사태와 관련해 이집트에 대한 군사원조를 사안별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백악관… SBS 2013.08.21 23:43
"시리아 정부군 화학무기 공격…1300명 사망" 내전이 한창인 시리아에서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최악의 참사가 빚어졌습니다. 시리아 반군 측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도시인 구타에서 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해 1300여 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8.21 23:43
BBC "후쿠시마 원전, 완전복구까지 30∼40년" 일본 후쿠시마에서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2년이 지났지만 방사선 오염수 유출이 여전히 심각해 위태로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1 23:32
'위키리크스 폭로' 매닝에 징역 35년형 선고 폭로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에 미군의 군사외교 기밀을 넘긴 혐의로 기소된 미군 일병 브래들리 매닝에게 군 법원이 징역 35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미국 메릴랜드주 포트미드 군사법원은 군사법정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매닝 일병에게 35년 형을 선고하고 불명예제대와 봉급 일부를 몰수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SBS 2013.08.21 23:31
알자지라, 곱지 않은 시선 속 미국서 첫 방송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설립한 '알자지라 아메리카' 오후 4시 첫 방송을 내보냈습니다. 앵커인 토니 해리스의 인사말로 시작한 첫 뉴스는 이집트 유혈 사태와 애틀랜타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기 난동 사건을 전했습니다. SBS 2013.08.21 23:11
원폭 만화 '맨발의 겐' 열람 제한 찬반 논쟁 히로시마 원폭의 참상을 그린 일본만화 '맨발의 겐'에 대한 열람 제한 조치를 두고 일본 내에서 논쟁이 일고 있습니다. '맨발의 겐'은 일본의 만화가 나카자와 게이지가 원자폭탄 투하로 가족을 잃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린 작품입니다. SBS 2013.08.21 23:09
이집트 법원, 무바라크 석방 명령…정국 새 변수 이집트 법원이 호스니 무바라크 전 대통령의 석방을 명령해 혼란에 빠진 이집트 정국의 새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집트 국영TV는 오늘 카이로 항소법원이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게 적용된 부패 혐의 가운데 하나를 무혐의 처분하고 석방을 명령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8.21 23:08
기아, 북미서 구동축 결함 쏘렌토 9천여 대 리콜 기아자동차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액슬 샤프트, 즉 구동축 문제로 동력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쏘렌토 SUV 9천 700대를 리콜하고 있다고… SBS 2013.08.21 23:08
국제보석강도단 '핑크팬더' 탈옥범 프랑스서 검거 국제 보석강도단인 '핑크팬더'의 탈옥범이 프랑스에서 붙잡혔다고 르 파리지앵 등 프랑스 언론이 21일 보도했다. 프랑스 경찰은 지난 5월 스위스 교도소에서 탈옥한 핑크팬더 조직원 한 명이 전날 프랑스 남부 몽펠리에에 있는 자택에서 검거됐다고 밝혔다. 연합 2013.08.21 22:55
일본 "징용 배상 끝난 일…정부·기업 한목소리 낼 것"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배상 소송과 관련해 피고 기업인 신일철주금이 한국 사법부의 최종 판결에 따르겠다고 밝힌데 대해 일본 정부가 사실상 제동을 걸었다. 연합 2013.08.21 2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