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정·부패 공직자 '실종' 속출 중국에서 부정·부패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던 공직자들이 갑자기 잠적하는 사건이 여러 차례 일어나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중국 법제일보는 기율검사위원회의 조사를 받던 공직자들이 잠적하는 사례가 최근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3.07.25 16:30
파산보호 신청한 美 디트로이트시 부활 가능성은 막대한 부채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주 파산보호 신청을 한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시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디트로이트 시는 파산보호 신청을 통해 재정위기를 극복해 '미국 자동차 산업의 메카'로서의 영광을 재현한다는 계획입니다. SBS 2013.07.25 16:22
"美, 러시아에 스노든 인도 요청 공문 발송" 미국 정부가 미 정보당국의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활동을 폭로하고 러시아에 피신중인 에드워드 스노든을 넘겨줄 것을 요청하는 공식 문서를 러시아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3.07.25 16:20
인도 언론 "중국군 병력 또 인도 영토 침범" 중국군의 인도 영토 침범이 빈발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중국군이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의 바라호티 평원을 침범했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힌두스탄 타임스는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중국군 20여 명이 그제 바라호티 평원의 실질통제선을 넘어 인도 쪽으로 들어와 1시간여 동안 머물다가 돌아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7.25 16:15
中 지도부 '묵은 숙제' 털자…보시라이 처리 본격화 중국 검찰이 25일 보시라이 전 충칭시 서기를 법원에 공식기소함으로써 지난 2012년 초부터 중국 정국을 흔들었던 보시라이 사건의 사법처리 절차가 본격화됐다. 연합 2013.07.25 15:40
"카터 전 美 대통령, 퇴임 후 수차례 살해 위협당해" 왕성한 봉사활동으로 주목받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이후 국내외로부터 여러 차례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습니다. 워싱턴DC 지역신문인 워싱턴 이그재미너는 미국의 전직 대통령 가운데 가장 많은 암살 협박을 당한 사람은 카터일 것이라며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5 15:25
'추리소설 가명 출판' 조앤 롤링 "들켜서 아쉽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이 가명으로 추리소설을 출간했던 사실이 의도치 않게 누설된 데 대해 큰 아쉬움을 표시했습니다. SBS 2013.07.25 15:24
"힐러리 클린턴, 대권 예비후보 선두" 여론조사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공화당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5명의 예비 후보들과 맞붙을 경우 모두 승리할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3.07.25 15:23
UN "시리아 인구 4분의 1 이상이 난민…전세계적 위기" UN 난민기구가 시리아 내전으로 생겨난 난민들이 전 세계적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구테레스 UN 난민기구 대표가 미국과 영국 등 세계 여러 국가들이 시리아 난민 수만 명을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25 14:47
교황 "돈·권력은 '덧없는 우상'…이끌리지 말라" 브라질을 방문하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가톨릭 신자들에게 돈과 권력, 세속적 성공 등 '덧없는 우상'을 멀리하라고 당부했습니다. SBS 2013.07.25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