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워즈니악 "손목 위 아이폰 기대" 애플의 차세대 손목시계형 스마트 기기인 '아이워치'의 출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이 처음으로 "손목 위 아이폰"을 공개 언급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3.07.05 16:50
중국 광시자치구서 대규모 농민 시위 중국 남서부 광시 좡족 자치구에서 불법 광산 개발에 반대하는 대규모 주민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지난 2일 좡족 자치구 텅현 가오톈촌에서 농민 천여명이 곡괭이와 삽 등으로 무장하고 근처 희토류 광산에 불을 질렀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5 16:47
태국 정부 "수자원사업 몇개월내 정식계약 체결" 태국 정부는 3천5백억 바트 규모의 수자원관리사업과 관련해 향후 몇개월 내 정식 계약을 체결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영자신문 더 네이션은 퐁텝 텝깐짜나 부총리가 어제 수자원관리사업과 관련해 법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없다고 일축하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7.05 16:41
중국 학자 "북한에 더욱 압력 가해야 핵 해결" 북한이 최근 활발한 대화 공세에 나섰지만 아직 핵을 포기할 의사가 없는 만큼 중국을 포함한 국제 사회가 더 큰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는 중국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3.07.05 16:39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스노든 폭로 존경할 만 하지만…" "스노든의 폭로 행위는 존경할만한 측면들이 있다. 하지만 그가 조국을 떠나지 않았다면 더 나았을 뻔 했다". 1972년 밥 우드워드와 함께 미국 '워터게이트' 사건을 특종보도한 것으로 유명한 칼 번스타인 기자가 미 당국의 기밀정보 수집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 사건에 대해 이런 견해를 밝혔다. 연합 2013.07.05 16:16
미얀마 현 정부 출범 후 종교폭동·시위로 256명 사망 미얀마 현정부 출범 이후 6건의 종교 폭동 및 시위 사태로 25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더 네이션에 따르면 미얀마 정부는 지난 2011년 3월 테인 세인 대통령이 이끄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발생한 4건의 종교폭력과 2건의 시위로 모두 256명이 사망했다고 관영 언론을 통해 밝혔다. 연합 2013.07.05 15:56
[월드리포트] 중국, 아기는 혼자 남아 집을 보다가…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 자장가로 자주 불러주던 '섬집아기'라는 동요가 있습니다. 고 한인현 선생이 가사를 썼고 고 이홍렬 선생이 곡을 붙였습니다. SBS 2013.07.05 15:40
멕시코시티 화산 폭발…항공기 수십편 결항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의 동남쪽에 있는 포포카테페틀 산이 화산 활동을 재개하면서 항공기 수십 편이 결항됐습니다. 포포카테페틀 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부터 화산재와 수증기, 용암을 뿜어냈습니다. SBS 2013.07.05 15:40
"네티즌, 아이폰에 관심 많지만 비판도 커" 최근 10개월간 출시된 주요 스마트폰 4종 중 아이폰5가 인터넷 공간에서 압도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으나 비판도 가장 많이 나왔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3.07.05 15:33
이집트 경제 불안감 완화…장기 전망은 '흐림' 혼란한 정치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이집트에서 무르시 대통령이 축출되고 임시 대통령이 공식 취임한 뒤 시장 동요가 진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7.05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