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협상에 열린 자세…북한 핵포기 우선" 미국 백악관은 18일 북한이 '조건부 대화' 주장을 내놓은 데 대해 협상에 열린 자세라면서도 핵개발 프로그램 포기가 전제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3.04.18 23:52
텍사스 폭발사고 원인, 암모니아 유력 17일 미국 텍사스주 웨스트의 한 비료공장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사고는 작업 부주의와 미숙한 사고 대응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틀 전 보스턴 마라톤대회에서 발생한 폭발물 사건 때문에 일각에선 테러와 연관짓는 시각도 있지만 공장 출입이 엄격히 통제돼 있고 폭발이 있기 전 소방인력이 출동해 화재 진압을 벌였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관측이다. 연합 2013.04.18 23:51
브라질 상파울루서 총격전…4명 사망·15명 부상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 일대에서 심야에 총격전이 벌어져 15명이 사망하거나 부상했다. 18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상파울루 시 인근 오자시코 시와 카라피쿠이바 시에서 발생한 총격전으로 4명이 숨졌다. 연합 2013.04.18 23:10
태국, 물축제 기간에 교통사고로 321명 사망 태국은 물축제로 유명한 쏭크란 기간에 교통사고로 32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방콕포스트 온라인판은 쏭크란 교통사고 위험이 선포된 1주… SBS 2013.04.18 22:25
이란 서북부서 규모 5.2 지진…"피해 보고 없어" 이란 서북부에서 18일 오후 3시 9분(현지시각·GMT 기준 오전 10시 39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이란 지진센터가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32도, 동경 45.36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8㎞라고 중국 신화 통신이 전했다. 연합 2013.04.18 22:20
미국 검사 연쇄 피살사건, 판사 아내가 주범 미국 텍사스주에서 발생한 검사들의 연쇄 피살사건이 검찰 수사에 앙심은 품은 전직 판사 아내의 소행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텍사스주 코프먼 카운티 검찰은 17일 검사 2명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로 에릭 윌리엄스 전 치안판사의 아내 킴 레이니 윌리엄스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3.04.18 22:15
'사우디인에 성급한 용의자 낙인' 비난 쏟아져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대학생이 미국 보스턴 마라톤 테러현장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수사당국의 조사를 받다가 무혐의로 풀려나자 "수사에 인종적 편견이 개입된 것 아니냐"는 비판여론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3.04.18 20:57
시진핑 '택시 잠행'은 허위…홍콩 언론 사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수행원 한 명만 데리고 베이징 도심에서 택시를 탔다는 보도에 중국인들이 열광했으나 보도 내용이 허위로 밝혀져 해당 신문사가 사과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연합 2013.04.18 20:45
'잔인한 4월'…미국 대형테러·사고 왜 몰리나 보스턴 폭탄테러에 이어 미국 텍사스 비료공장 폭발사고까지 대형 참사로 얼룩진 올해 4월은 미국인들에게 참 잔인한 한달이다. 그러나 역사를 거슬러보면 미국이 겪고 있는 '4월의 수난'은 올해만의 일이 아니다. 연합 2013.04.18 20:43
"피스토리우스, 아직 국제대회 참여 계획 없어" 여자 친구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의족 스프린터' 오스카 피스토리우스는 아직 외국의 국제대회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고 그의 매니저가 밝혔다. 연합 2013.04.18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