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北, 어떤 대화 재개 노력도 환영해야"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는 북한의 잇따른 군사 도발 위협과 관련해, 주변국의 대화 노력과 함께 북축의 대화 수용을 촉구했습니다. 이정희 대표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원단 연석회의에서 "북한은 어떤 대화재개 노력도 모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11 09:37
北, 예고대로 판문점 직통전화 차단 북한이 예고한대로 판문점 남북 직통전화를 차단했습니다. 통일부 관계자는 "오전 9시 우리 측 연락관이 판문점 채널을 통해 북측 연락관에게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북측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03.11 09:24
'연평도 관할' 옹진군수, 북한 위협 중 미국 출장 논란 연평도와 백령도 등 서해 최북단 도서지역을 관할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이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미국 출장길에 올라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3.11 09:24
한미, '키 리졸브' 연습 시작…北, 도발 가능성 한국군 만여 명과 미군 3천 5백여 명이 참가하는 '키 리졸브' 한미 합동훈련이 예정대로 오늘 시작됐습니다. F-22 스텔스 전투기와 B-52 전략폭격기가 남한 영공으로 비행을 시작했고 미국의 9천7백 50톤급 이지스 구축함 2대도 훈련에 참가했습니다. SBS 2013.03.11 09:23
北 "오늘부터 정전협정 백지화…최후결전의 시각" 북한이 한미연합군사훈련인 '키 리졸브'가 시작된 오늘, 예고한 대로 정전협정의 백지화를 주장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후결전의 시각이 왔다"며 "바로 오늘부터 정전협정이 완전히 백지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3.03.11 09:17
동영상 기사
안철수, 오늘 오후 입국…"노원병 출마 알렸다" 안철수 전 교수가 오늘 오후에 입국합니다. 노원병 지역에 출마하겠단 것을 진보정의당 측에 미리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82일 만에 귀국길에 오른 안 전 교수를 김명진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SBS 2013.03.11 07:24
동영상 기사
박 대통령, 오늘 첫 국무회의…장관 13명 임명 박근혜 대통령이 정부조직개편 협상이 끝나지 않은 채로 오늘 처음으로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청문회를 마친 장관 내정자 13명에게 임명장도 수여합니다. SBS 2013.03.11 07:22
동영상 기사
"잘 때도 옷 입고 자" 불안에 빠진 연평도 주민들 이런 상황에서 서해 최전방 연평도 주민들은 불안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한 주민은 무슨 일 생기면 바로 나올 수 있도록 밤에 잘 때도 옷을 입고 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3.11 07:17
동영상 기사
한·미 '키 리졸브' 오늘 실시…北 위협 수위 고조 오늘 키 리졸브 한미 합동 군사훈련이 시작됩니다. 북한의 위협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기습 도발 가능성에 대비해서 훈련 전 과정은 실전 무기를 장착한 채 진행됩니다. SBS 2013.03.11 07:15
국민 66% "증세없는 복지공약 이행 불가능" 국민 10명 중 7명이 박근혜 대통령의 복지공약은 직접적 증세가 있어야 이행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근혜 정부가 직접 증세 대신 각종 비과세·감면 제도를 정비하고 지하경제를 양성화해 복지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국민 다수는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3.03.11 0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