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지방서도 최고사령부 성명 지지 군민대회 북한이 전역으로 군중집회를 이어가며 전쟁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지지하는 평안남도와 자강도, 함경북도 군민대회가 오늘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3.09 23:13
北, 김병관 내정자 발언 비난…"첫 벌초대상 될 것" 북한의 대남기구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이 최근 김병관 국방부 장관 내정자의 '북한 정권교체' 발언을 비난했습니다. 조평통 대변인은 9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와 문답에서 "국방부 장관 내정자인 김병관이 국회 인사청문회라는데서 '북의 정권교체나 정권붕괴로 대응할 것'이라는 폭언을 지껄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3.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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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에 떠는 연평도…대피소 개방·경계 강화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위협에 가장 불안한 건 연평도 주민들입니다. 2010년 포격 사건의 기억이 다시 떠오르면서 섬 전체가 긴장상태입니다. 연평도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3.03.0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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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대북 제재 전면 배격…핵 보유국 영구화" 북한이 "유엔의 대북 제재를 전면 배격하고, 핵 보유국 지위를 영구화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정부는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비상 태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3.03.09 20:42
'북한 리설주 여동생 가수 활동' 주장 해프닝 북한의 퍼스트레이디 리설주의 여동생이 북한 모란봉악단에서 활동하는 가수라는 주장이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9일 확인됐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이날 평양 주민의 전언이라면서 모란봉악단에 '리설향'이란 이름의 가수가 있고 그가 리설주의 여동생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3.03.09 17:23
정 총리 "북한 사이버테러 기법 연구해야" 정홍원 국무총리가 인터넷진흥원을 찾아 북한의 사이버테러 대비 태세를 강화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인터넷진흥원을 방문해 "북한이 집중적으로 사이버공격 부대를 운영하고 있다는데, 적의 기법을 알면 그만큼 대응하기 쉽지 않겠나"라며 사이버테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촉구했습니다. SBS 2013.03.09 16:48
청와대, 북한 도발 대비 비상태세 유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채택으로 북한의 도발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청와대는 주말 동안에도 비상태세를 유지하며 북한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3.03.09 16:23
"北 추가도발 시 필요하면 시장안정화 조치 시행" 정부는 북한의 추가도발할 경우 금융·실물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필요시 컨틴전시 플랜, 즉 비상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시장안정화 조치를 시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SBS 2013.03.09 15:11
[취재파일] UN안보리 결의안을 규탄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고강도 대북제재를 담은 결의 2094호를 채택한 데 대해 북한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결의 채택 전부터 '핵선제 타격권 행사', '제2의 조선전쟁' 등을 거론하며 위협수위를 높여온 북한은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위협하면서 한반도 정세가 초긴장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SBS 2013.03.09 14:04
[취재파일] 안철수 재보선 출마·신당 창당 파괴력은? 4.24 서울 노원병 재보궐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가 오는 11일 한국으로 돌아온다. 지난해 대선 당일인 12월 19일 미국으로 떠난 지 82일만이다. SBS 2013.03.09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