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베스, 5시간 동안 병상 회의…활력도 넘쳐"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이 암 투병을 하면서도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마두로 부통령이 국영TV를 통해 밝혔습니다. 마두로 부통령은 "차베스가 기관에 튜브를 삽입했지만 여러 정부 문제에 관해 일을 볼 수 있으며 활력이 넘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대통령이 노트에 쓴 글로 대화를 나눌 수 있으며 지시도 내리고 있다"고 말하고, "병실에서 5시간 이상 회의를 하며 군과 경제 문제 등 여러 주제를 놓고 토론을 벌였다"고 덧붙였습니다. SBS 2013.02.24 05:37
WP, 김종훈 내정자 'CIA 활동 논란' 소개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미국 중앙정보국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CIA가 설립한 회사의 이사로 근무한 경력이 한국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주요 기사로 보도했다. 연합 2013.02.24 04:34
미국 시퀘스터 임박…100만 명 무급휴가 불가피 미국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삭감, 이른바 시퀘스터가 임박하면서 100만명 이상의 정부 기관 종사자들이 무급 휴가 위기에 처하자 관련 노동조합이 이들이 입을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전했다. 연합 2013.02.24 04:31
"말고기 수거 제품 빈곤층에 나눠주자" 말고기를 섞어 '다진 쇠고기'로 팔다 적발된 제품을 빈곤층에 제공하자는 제안이 나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독일 여당인 기독교민주당의 간부인 하르트위그 피셔는 23일 일간지 빌트와 한 회견에서 그간 수거한 '말고기 섞인 다진 쇠고기'를 빈곤층에 제공하자고 제안했다. 연합 2013.02.24 04:27
아내 살해 은폐 혐의 미국 전직 경찰, 징역 38년 세번째 아내를 살해하고 사고사로 위장한 혐의를 받아온 미국의 전직 경찰에게 징역 38년형이 선고됐다. 23일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여성 편력이 심한 백인 경찰관'으로 악명을 떨친 전 일리노이주 볼링브룩 경관 드류 피터슨이 전날 최고 보안등급 시설인 일리노이주 스테이트빌 교도소에서 38년 수감생활을 본격 시작했다. 연합 2013.02.24 04:24
오바마 "시퀘스터, 경제는 물론 국가안보 위협"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내달 1일로 임박한 시퀘스터, 즉 연방 정부의 예산 자동 삭감이 미국 경제에 충격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국가 안보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연합 2013.02.24 04:20
미셸 오바마 "코믹 댄스로 아동 비만 막자"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방송에 출연해 어린이 비만 방지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믹 댄스를 췄습니다. 미셸 여사는 미국 시간 22일 밤 방영된 NBC의 토크쇼 '지미 팰런의 레이트 나이트'에 출연해, '엄마 춤의 진화'라는 우스꽝스러운 춤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3.02.24 04:18
MIT 캠퍼스에 무장괴한 출현 소동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무장괴한이 나타났다고 잘못 알려져 한때 학교가 폐쇄되는 소동이 일었다. 이날 오전 MIT가 위치한 케임브리지의 경찰서와 학교 당국 등에 방탄복을 입고 장총을 든 무장괴한이 교정을 활보한 뒤 학교 건물로 들어갔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이 소동의 발단이다. 연합 2013.02.24 03:18
이탈리아에서도 냉동 라자냐서 말고기 검출 이탈리아 볼로냐 근처에서 생산된 냉동 라자냐에서 말고기가 처음 발견했다고 이탈리아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이탈리아 보건부는 북부 브레시아의 한 슈퍼마켓에서 '볼로냐 라자냐'라는 표지가 붙은 6톤 분량의 썬 고기와 2400개 포장물을 검사한 결과 말 DNA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24 02:48
아베, 미·일 정상회담서 '유엔헌장 7장 원용' 제안 일본 아베 총리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에 유엔 헌장 7장을 원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유엔 헌장 7장은 평화에 대한 위협, 파괴, 침략 행위를 규정하면서 회원국들의 강제적 대응 조치를 41조와 42조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SBS 2013.02.24 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