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접경 관광지, 핵 실험에도 관광객 늘어 북한의 제3차 핵실험 강행에도 이번 춘제 연휴 기간 북한과 접경한 중국의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신화망 등에 따르면 춘제 연휴인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백두산관광지를 찾은 관광객은 총 3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가량 증가했다. 연합 2013.02.19 10:01
"중국 선박, 센카쿠 1km까지 접근" 중국 해양감시선이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에서 1km 떨어진 지점까지 접근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 해양감시선 3척은 어제 오전 8시 54분쯤 센카쿠 열도 우오쓰리섬 동쪽, 일본 주장 영해에 들어가 20분 정도 섬 주위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SBS 2013.02.19 09:56
미국서 '술 빨리 깨는 약' 개발…동물실험 성공 술에서 빨리 깨고 간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돼 동물 시험에 성공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 대학과 영국 허트포드셔대학 연구진은 음주 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빨리 낮추고 간 손상을 줄이는 나노 효소 복합체를 개발했다고 영국 데일리 메일과 사이언티스트 인터넷판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02.19 09:55
뉴욕 지하철 선로 떨어진 취객 구조한 용감한 시민들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선로에 추락한 사람을 승객 3명이 뛰어들어 구조하는 일이 벌어져 감동을 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7일 새벽 2시 40분께 뉴욕 맨해튼의 콜럼버스 서클역에서 술에 취한 것으로 보이는 한 20대 남성이 승강장 난간에 머리를 부딪힌 뒤 선로에 떨어졌다. 연합 2013.02.19 09:53
'리비아 선교' 한국인 등 4명 스파이 혐의도 받아 지난 주 리비아에서 불법 선교 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등 4명이 스파이 혐의도 받고 있다고 리비아 치안당국 고위간부가 밝혀습니다. 가티 경찰국장은 체포된 4명에게 각국 대사관 직원 면회를 허용했는데, 체포된 4명이 누구도 만나지 않겠다고 해 의혹이 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2.19 09:38
호주 빅토리아 산불, 멜버른까지 위협 호주 빅토리아 주에서 발생한 산불이 제 2 도시인 멜버른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어제 멜버른 북부 에핑 근처에서 발생해 2천여 헥타르를 태운 산불은 강한 바람을 타고 멜버른 북부 외곽 지역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습니다. SBS 2013.02.19 08:31
"일본, 한일 청구권 계산시 징용 배상 고려 안 해" 일본이 1965년 한일 청구권협정을 체결하기 전 한국의 대일 청구권 금액을 계산하면서 강제동원에 대한 사죄나 배상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3.02.1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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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광' 오바마, 우즈와 비공개 라운딩 구설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타이거 우즈와 비공개로 골프를 쳤습니다. 공적인 삶과 사생활이 많이 다르단 비판이 나왔습니다. 워싱턴, 이성철 특파원입니다. SBS 2013.02.1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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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위협" 중국서 북한 핵실험 반대 시위 중국에서 북한 핵실험에 반대하는 시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제재가 너무 약하다, 원조를 끊어야 한다, 중국 정부에 대한 불만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3.02.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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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토리우스 측 "재판 전념…모든 경기 취소" 여자친구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남아공의 피스토리우스가 모든 경기에 출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는 피스토리우스를 앞으로는 모델을 쓰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02.19 0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