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여야 공통공약 상반기 중 입법 추진" 민주통합당이 2월 임시국회에서 경제민주화 등 민생 관련 여야 공통공약을 입법하겠다는 당초 계획에서 올해 상반기 중 입법화로 입장을 선회했다. 2월 국회에서는 상임위별로 인사청문회, 정부조직 개편안 처리 등에 역량이 집중되기 때문에 법안 처리가 물리적으로 힘들 것이란 이유에서다. 연합 2013.02.06 16:49
합참의장 "北 핵공격 징후 땐 전쟁 감수하고 선공" 정승조 합참의장은 6일 북한의 핵공격 징후가 있을 경우 전쟁을 감수하고라도 선제타격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새누리당 소속 유승민 국방위원장이 "북한이 남한을 향해 쏠 징후가 있을 경우 전쟁을 감수하고 선제타격할 것이냐"는 질문에 단호한 어조로 "그렇다"고 답변했다. 연합 2013.02.06 16:44
민주 "북한 도발 반대·남북대화 촉구"…한반도 평화선언 민주통합당은 6일 북한의 3차 핵실험 반대 등을 담은 '한반도 평화안보선언'을 채택하고 현 상황에 대한 초당적 대응을 위해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당선인, 여야 대표가 참가하는 4자 긴급회동을 제안했다. 연합 2013.02.06 16:38
군, 군사용 정찰위성 전력화 추진 군 당국이 한국군의 독자적인 대북 감시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군사용 정찰위성을 단계적으로 전력화하기로 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정찰기 등 다양한 정보자산을 이용해 북한군의 활동을 감시할 수 있지만 후방 지역에 대해서는 감시 능력이 제한적"이어서 "독자적 감시 능력을 위해 정찰위성을 중장기 계획에 반영해 단계적으로 전력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6 15:59
새누리, '이동흡 해법' 놓고 시각차 새누리당이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문제를 놓고 갈피를 잡지 못한 채 고심에 빠졌다.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적격성 논란이 불거지고 당내에서조차 '비토론'이 제기되면서 청문보고서 채택이 무산된 것은 물론, 임명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 자체가 요원한 상태다. 연합 2013.02.06 15:52
박 당선인-야당 첫 회동 성사…연석회의 탄력받나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과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6일 북한의 핵실험 위협이 고조되는 와중에 대선 후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해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연합 2013.02.06 15:48
합참의장 "북한, 수소폭탄 전 단계 핵실험 가능성" 정승조 합참의장은 북한이 수소폭탄 전 단계의 핵실험을 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정승조 의장은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완전한 수소폭탄에 이르기 전 단계인 위력이 증강된 탄의 단계가 있다"며, "그게 `부스티드 웨펀', 즉 증폭핵분열탄이라는 단계인데 북한이 그런 부분을 시험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2.06 15:40
[취재파일] '귀국 임박' 안철수…'스탠포드 구상'은 뭘까? 안철수 전 대선후보가 머지않아 귀국할 것 같다는 분위기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안 전 후보 본인이 공식적으로 입장표명을 하지는 않았지만 귀국설을 뒷받침할 솔깃할 만한 얘기들이 안 전 후보 주변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3.02.06 14:52
[취재파일] MB 퇴임 후 행보는?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대통령은 퇴임 후 어떤 생활을 하게될까? 아무래도 지금까지 전직 대통령들이 보여줬던 것보다는 휠씬 활발한 활동에 나설 걸로 보인다. SBS 2013.02.06 14:33
홍준표 "함안, 창원 외 지자체와 통합 바람직"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6일 "함안군은 창원시보다 인근 다른 지방자치단체와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홍 지사는 이날 함안군을 방문해 지역 인사들과 환담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3.02.06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