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6%, 최다 득표자가 대통령돼야" 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가량이 대통령을 선거인단 방식보다는 직접 국민투표 방식으로 뽑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와 ABC방송이 유권자 127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6%가 전국적으로 최다 득표자가 차기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고 밝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31 20:06
S&P, 아르헨티나 신용등급 'B→B-' 하향조정 국제 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S&P가 아르헨티나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낮추고 신용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31 19:49
스트로스 칸, 사생활침해 사진 실은 잡지에 승소 프랑스 파리 지방법원은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 총재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이 함께 있는 사진들을 보도한 2개 주간지에 대해 3만8천유로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2.10.31 19:43
미국 대선 D-7 투표율 50% 내외 예상 1주일 앞으로 임박한 미국 대통령 선거의 전체 투표율이 지난 2008년보다 훨씬 낮은 50% 전후가 될 전망이다. 오는 11월6일 대선을 앞둔 유권자의 선거 관심도와 투표 가능성이 2004년과 2008년, 1992년보다도 떨어졌기 때문이다. 연합 2012.10.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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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패션쇼에 등장한 초콜릿 드레스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열린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초콜릿 축제 입니다. '초콜릿 방"이라는 뜻의 이번 행사는 올해로 벌써 18주년을 맞았습니다. SBS 2012.10.3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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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허리케인 '샌디' 피해 22조 원…도심 마비 초대형 허리케인 '샌디'가 미 북동부 지역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엄청난 피해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워싱턴과 뉴욕의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고,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유세 일정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SBS 2012.10.31 17:29
"美FEMA, 샌디 피해 신속 보상 예정" 미국 연방재난관리청은 허리케인 샌디의 피해에 대해 신속히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크레이그 퓨게이트 연방재난관리청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샌디의 피해에 따른 보상을 제때에 해줄 수 있는 재원을 충분히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17:19
튀니지서 시위대-경찰 충돌로 1명 사망 '아랍의 봄' 발원지 튀니지 수도 튀니스에서 30일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인 살라피스트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31일 전했다. 연합 2012.10.31 17:14
中, 日 순시선 퇴거 시도 "정당" 주장 중국이 어제 센카쿠 영해에서 일본 순시선 퇴거를 시도한 데 대해 중국 정부가 정당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중국 해감선이 중국 영토인 댜오위다오 영해에서 정기적인 순찰을 하는 것은 관할권을 행사하는 정상적 공무 활동으로 비판받을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17:08
中, 독신남녀 1억 8천만 명…중매사이트 인기 중국에서 단신으로 거주하는 남녀가 2011년말 현재 1억8천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하남상보는 31일 중국 국가민정국의 통계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연합 2012.10.31 17:07